안녕하세요
강사님 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
'컴퓨터활용능력 1급(단기) 실기 - 3단계 특강 과정'을 듣고 있는데
1단계, 2단계를 지나왔기 때문에 3단계는 좀 빠르게 진행될줄 알았는데
설명이 여전히 많으셔서 좀 장황하다는 느낌이 좀 듭니다.
수강생 입장에서는 3단계쯤 되었으면 강의 시간을 줄이고 싶은데..
예를들어 1234에서 1324 라는 값을 도출하는 문제일 경우
1234에서 2와 3 자리만 바꾸면 됩니다 정도로만 설명하셔도 될거를
1234는 즉 천이백삼십사 라고 볼 수 있고
우리는 백의자리 2를 3으로 바꿔야 하기 때문에 100을 더합니다.
그럼 1334가 되겠죠? 한번 확인해보겠습니다.
자 1334가 확인 되었습니다.
다음은 십의자리 3을 2로 바꾸어주어야 하니 10을 빼보도록 하겠습니다.
10을 빼니 1324가 되었습니다. 풀이를 마치겠습니다.
이런 느낌입니다.
이렇다보니 이제 확인하는 과정은 그냥 빨리감기를 눌러 건너 띄게 됩니다.
하나풀고 하나 확인하고 하나풀고 하나 확인하는것도 조금 답답합니다...
그냥 쭉 풀어도 될 거 같은데요..
어차피 선생님 풀이는 맞을테니깐요..
1, 2 단계야 그렇다 쳐도 3단계는 이제 빨리빨리 넘어가도 될거같은데..
학생입장에서도 엑셀 엑세스를 파고자 하는게 아니라 시험 합격이 목표이기도 하고..
정석적인 과정으로 밟는것보다 어쨋든 지름길로 가도 답만 맞으면 되는 강의를 들으려면
차라리 다른선생님 강의를 들어야할까요??ㅠㅠ
원리부터 친절하게 설명해주시는건 좋은데 효율적이진 않은거 같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