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도 드디어 합격 수기를 작성하는 날이 오네요
작년 2월 임신 6개월에 컴활 2급을 재밌게 한 기억에 1급도 도전해보자라는 생각으로 공부를 시작했어요
확실히 2급이랑은 차원이 다른 어려움이였어요
학원등록 하고 필기는 어찌저찌 합격을 했는데 실기가 너무너무 힘들고 어렵더라구요
학원에서는 진도 나가기 바쁘더라구요 이해도 안가고 이게 맞는건가 싶었지만 그래도 한번 시작한거 실기시험 2번 정도 봤는데 암담했습니다.
출산전에 실기까지 합격하고 싶은마음에 찾아보던 중 유동균선생님을 발견하고 바로 등록했어요
그런데 아기가 일찍 나오는 바람에 공부는 잠시 뒤로 미뤄뒀지요
출산하고 아기가 100일 쯤 넘어가니 밤에 5시간씩 잠을 자주더라구요
그때부터 유동균선생님의 아이티버팀목으로 강의듣고 외우든 이해하든 혼자 풀수있으면 된다라는 말을 믿고 하기 싫은땐 합격수기를 보면서 나도 언젠가는 합격할거라는 마음을 가지고 새벽에 최소 2시간에서 4시간까지 공부했습니다.
너무 공부가 하기 싫은날에는 액셀 계산문제 와 엑세스 입력 조회 5점6점 문제 풀거나 쿼리문제만 풀고 그랬습니다
시험 전날에는 질문/답변 에 시험후질문을 모아서 확인했어요.
정말 모든 분들이 하시는 다회독 하고 100점 나올때까지 계속 풀어보시는 수 밖에 없는거같아요
아기 100일 때부터 시작한 컴활 드디어 합격해서 후기를 남기네요
다들 힘내십시요!!
unload 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