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약 3~4년 전에 컴활 1급 필기를 취득했었습니다. 그리고 한 달 열심히 공부하고 실기를 보러 갔는데…
이 시험은 내가 합격할 수 없는 시험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점수는 30~40점 사이가 나오더라고요… 더 공부해도 컴퓨터에 항상 어려움을 느꼈던 터라 더 이상 성적이 오르지 않을 것 같았습니다. 그렇게 2년이 흘러, 합격했던 필기는 만료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공기업을 지망했기에 컴활은 꼭 취득해야 했고… 실제로 컴활 하나 차이로 서류에서 불합격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친구에게 이 고민을 털어놓았는데, 친구는 유동균 컴활을 추천해 주었습니다. 자격증 시험은 항상 독학으로 준비해 왔고 컴활도 그동안 그렇게 해왔지만, 간절한 마음에 실기 단기 과정을 결제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동안 정리되지 않던 내용들이 정말 빠르게 이해되었고, 실수하던 부분들도 점점 보완되면서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한 달 공부하고 시험을 보러 갔는데, 이번에도 30~40점 사이가 나왔습니다.
<무조건 시간 안에 푸는 연습을 하고 가세요!>
이후 약 3~4주 동안 시간 안에 푸는 연습을 했고, 틈틈이 시험을 보러 다녔습니다. 문제 유형을 파악하기 위함이었는데, 단기 과정 영상을 4회독 정도 하니 대부분의 문제 해답이 그 안에 있더라고요…
<반복 학습이 중요한 것 같아요.>
1~2월 동안 총 8번 시험을 봤고, 7번 불합격 후 1번 합격으로 컴활 1급을 결국 졸업했습니다. ㅜㅜㅜ
여러분도 결국은 합격하실 테니,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