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트 드디어 합격!
인사가 늦었습니다. 유동균강사님 감사드립니다.
25년도 6월부터 컴활을 시작해서 금방 따겠지하는 생각으로 시험을 한달에 1~2회 생각날때마다 보고
사실 이 시험을 우습게 생각했었습니다.
26년도 1월이되고 이제는 진짜 마무리를 지어야겠다라고 생각하고 공부를하고 매주 시험을 보러 다니는데
시험 접수 회수를 세어보니 16회가 되었습니다. 이렇게 하다가는 정말 망하겠다. 이 시험 꼭 합격하고싶다라는 마음으로 계속 시험보는데도 점수가 안나와서 낙담한적도 많고 시험장으로 가는길이 그리 기분이 좋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2주전 3월초에 시험을 볼때에는 "아, 나 이거 합격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간이 촉박하지도않고 여유롭게 시험시간이 남은 상태로 시험을 종료했습니다.
그러던 찰나 오늘 합격여부를 확인해보니 드디어 합격했습니다!
합격여부를 보기전에는 이번에도 떨어지면 정말 이번주에 다시한번 재시험을 볼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유동균강사님 강의는 필기까지 총 7번정도를 결제해서 봤었습니다.
드디어 저도 적어봅니다.
Unload 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