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는 한글 문서밖에 모르던 사람인데, 유동균쌤의 강의를 듣고 합격했습니다.
12월 초에 필기 합격 후, 바로 실기 준비를 했으니 약 4개월 소요되었습니다.
1단계 1회독 -> 3단계 1회독 후,
생각보다 개념이 제대로 잡히지 않았다고 느껴져, 액세스만 1단계를 다시 들었습니다.
그 후 합격하기까지 3단계 강의 3~4번 들으면서 공부했습니다.
시험은 서울에서 평일 5 번, 주말 3 번 봤습니다.
주관적인 평가지만 평일 문제가 주말보다 쉬웠습니다.(단순 자리 운일 수도 있습니다.)
한 주에 2~3번 시험 -> 2주 후 성적 확인 -> 다시 2~3번 시험 반복했습니다.
시험장 키보드나 마우스가 집에서 쓰는 제품과 달라 어색할 수 있어요.
처음엔 시험 시간보다 일찍가서 익숙해지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