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82 점으로 합격 했습니다.
현재 조경 현장 근무 하면서 공부했던 30대 입니다.
처음 필기는 한번에 붙어서 실기도 그렇게 어렵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고 쉽게 생각했지만 막상 문제를 풀어보니 정말 어렵고 시험장에 갈 엄두가 나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필기를 붙었는데 실기를 안보는건 너무 아깝다고 생각해 시험을 보고 떨어지고 반복 했습니다.
진짜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엄청 컷는데, 꾸준한 반복으로 문제를 풀어 나갔고, 최근에는 1문제 차이로 계속 떨어지긴 했지만 그래도 성적이 오르고 있다는 희망 하나로 계속 지원해서 결국 합격했습니다.
수험생 여러분 저도 붙었습니다. 현장일 하며 점심에 인강보고 퇴근하고 밥먹고 12시까지 공부하고 무한 반복 했습니다.
수험생 분들이 현장일을 하지 않아 쉽다고 얘기하는 것은 아닙니다. 각자 모두에게 힘듦은 있겠지만, 더 나은 미래를 생각하고 공부 하신다면 결과는 합격일 것입니다.
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반복과 이해가 제일 중요한 시험인 것 같습니다.
1년 안에 자격증 3개 따기가 목표였는데 컴활을 따면서 목표는 이루게 되었습니다. 이제 다음 자격증을 위해 더 준비해야겠지요.
여러분 모두 컨디션 조절 잘 하시고 다들 합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유동균 선생님 감사합니다.
여태까지 질문 많이 했는데 답변해주신 운영팀 선생님들도 감사합니다.
unload 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