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7일 월요일에 강의를 구입하고
3월 2일을 결전의 워드필기 시험날로 잡았습니다!
하지만.. 강의를 구입하긴 했지만..
아르바이트다 뭐다 해서 3월 1일..
빨간날 밖에 공부를 할 수 없었습니다.
하루밖에 남지 않았다는... 이유로
매우 걱정하고 포기할까 생각도 했지만
선생님의 강의를 믿고 따라보기로 하였습니다...
솔직히 저의 모든 공부스타일은 개념을 익힌 뒤에
문제를 풀어보는 (단기보다는 정규과정) 방식이었습니다.
또한 인터넷 강의는 뭐든
완강을 해서 강의를 마무리 지어야 된다는.. 의무감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충분한 시간이 없기 때문에 선생님의 말씀에
무조건 충실하였습니다.
일단 핵심출제유형 각 과목별 5강씩..
총 15강을 몰아 들었습니다.
강의중간중간 공부할 시간도 없이
그저 듣고 필기하기 바빴습니다.
1 과목은 갈수록 이해가 되는데
2 과목은 조금 어렵고
3 과목은 범위가 넓어서 매회차가 다 어려웠습니다.
15강을 다 듣고보니..밤이 되었고
"아 이제 자고 일어나면 시험인데.. 잘 모르겠는데?...붙을 수 있을까?"
이 생각이 계속 들었고 범위가 넓은 3과목은 과락으로 떨어지지 않을까...걱정이 들었습니다.
걱정과 함께 잠이들었고
아침 일찍 일어나 실력다지기에 있는
2009년 3회와 2009년 2회
딱 기출 2개 출었습니다.
그런데 2회 분 모두 1, 2, 3과목 다
적어도 12개씩은 맞추는 결과가 나타났고 저는 매우 놀랐습니다.
빠른시간내에 틀린문제만 선생님의 강의로 해설을 듣고 시험장에 갔습니다.
시험은 선생님의 말씀대로 강의와 별반 다르지 않았습니다.
생소한 문제들도 몇 문제 있었지만
대부분의 문제들이 강의에서 다 여러번 마주친 문제와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시험을 마치고 나오면서 80%정도 합격했을 것이라는 자신감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오늘 아침 따끈따끈한 합격결과가 나왔습니다.

하루밖에 안남았으니까 포기할까 했는데 선생님 강의로 하루만에 78점 맞았네요.
월요일에 바로 가장빠른 워드 실기시험 접수해서 워드실기도 바로 합격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걱정하지 않습니다^^ 선생님 강의만 믿고 따르렵니다~
워드 빨리 합격하고 컴활 1급으로 넘어가서
컴활1급도 빨리 합격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선생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