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워드2급딴게 다인 제가 컴활에 도전했습니다.
나름 컴퓨터에 관심이 많아서 겁도없이 1급에 바로 도전했습니다.
정규강의를 바로 끊고 열심히 하루하루 강의를 들었는데 작심삼일이되버렸어요...
처음에는 잘듣다가 학업이랑 병행하려니 정말 힘들더라구요 귀찮기도하고요 ㅠㅠㅠ
그리고 지난 겨울방학에는 마음을 다잡고 정말 열심히 했습니다.
기출문제도 2007년도부터인가??많이 다풀었어요
오답풀이하고..또틀리면 계속 그문제 다시 보고...
드디어 시험당일!!!떨리는 마음으로 시험장에 갔고 처음치루는 시험에 우왕좌왕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시험이 시작되었는데 다행히 제가 어제풀던문제도 나오고...거의 풀었던 문제들이 많이 나왔더라구요!!
역시 기출을 풀라는 말이 가장 중요하다는걸 느꼈습니다.
기분좋게 시험장을 나오고 다음날 확인해보니 총점 230점나왔더라구요
평소에 집에서 기출풀때는 점수가 엄청 오락가락했는데 당일시험에 좋은점수를 받게 되서 더욱 기분지 좋았습니다. 첫시험이었지만 준비기간만 5개월은 넘어간 것 같네요ㅋㅋㅋㅋㅋㅋ
끈기있게 한 제가 자랑스럽더라구요 방학때 뭐라도 했다는 성취감!!!
지금은 또 학기가 시작되어서 실기준비하는데 힘들겠지만 열심히 해야죠!!!!
근데 지금 강의신청하려니 안되더라구요 ㅠㅠㅠㅠ강의풀리면 바로 열심히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