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일반질문
 대학별 협약 인증
 SNS 협약 인증
 교육질문
  - 컴활필기질문
  - 워드필기질문
  - 컴활1급실기질문전용
  - 컴활2급실기질문전용
  - 워드실기채점 및 질문
  - 사무자동화실기 질문
  - ITQ엑셀 질문
  - ITQ파워포인트 질문
  - ITQ워드 질문
 전화상담게시판
 수강생자유토론방
 합격수기
HOME > 수강후기 > 수강후기
 
작성일 : 25-12-18 00:15
[컴퓨터활용능력실기] 3트 2합 드디어 종료
 이름 : 박*현
조회 : 735  
 평가 과목 : 컴퓨터활용능력실기
평가 :

드디어 길고 긴 시간이 끝이 났네요..

저는 12월 초에 전역하고 나서 필기를 12월말에 따고 다음 해에 24년에 개정이 되면서 어려워졌음에도 어느 홈페이지의 문제 1회차 엑셀과 엑세스만 대충 하다가 실기를 처음 맛보고 나중에 해야지 하다가 24년도 2학년으로 복학한 후 1년이 다 지나고 25년 1월인가 다시 실기를 해보자며 당근에서 80일 남은 계정을 사서 해야지 했다가 처음 1단계를 2~3회차정도 하다가 춥다, 귀찮다 등등 점점 핑계가 생기면서 그냥 그대로 끊나버렸습니다. 그러다 여름방학이 왔고 친구와 컴활 해보자 하고 7월말에 다시 실기 단기 과정을 결제했고, 집에서는 하지 않을 것 같아 학교도서관에 가서 처음 1주정도는 한 것 같습니다. 올해 여름 날씨.. 정말 햇빛이 미친듯이 뜨겁고 숨쉬기 힘들게 더웠는데요.. 아침 일찍 나가지 못하면 너무 덥다는 이유로 다시 방학이 끝나버리고 2학기가 다가오면서 개강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젠 진짜 하자.. 하고 학교 수업을 듣고 남는시간에 도서관에서 1단계 1회 완료하고 3단계를 시작했습니다. 저같은 경우 시간표가 월요일 11-16시 연속 5시간을 제외하고 나머지 요일은 왠만하면 1시 전에는 끝이나 월요일 빼고 오후 5시정도까지는 했던 것 같습니다. 주말에는 하지 않고 평일 3~4시간정도 했지만 3단계를 하루에 엑셀, 엑세스 1회차씩 정도 밖에 하지 못하고 한번씩은 허리와 어깨가 너무 뻐근해서 안하는 날도 있다보니 한달이 지날때즘 겨우 1회독을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저는 이후에 혼자 풀고 못푸는 것을 강의를 들으며 다시 확인하는 것이 아니라 강의를 2회독을 하게되었습니다. 혼자 풀려고 3단계 첫번째 회차를 들어갔더니 풀줄 아는 게 없던 것이였습니다. 그렇게 다시 강의를 들으며 다시 풀었고 그러다 10월 중간고사가 다가와 추석 연휴까지만 하고 다시 컴활실기는 중단되고 전공공부에 집중하고 10월말에 시험이 끝나 11월에는 무조건 기말 전까지 해서 시험 봐야겠다!!! 다짐하고 이때부터는 똑같이 월요일을 제외하고 하는데, 그냥 버스막차시간까지 도서관에서 계속 했고, 심지어 주말에도 가서 왠만하면 막차까지 했던 것 같습니다. 이렇게 하니 진도가 순식간에 쭉쭉나가게 되고 2회독인가 3회독을 하고 나서 문제를 보니 어느정도 어떻게 풀어야 할지 조금씩 감이 잡히게 되었고 11월 중순쯤 혼자 풀어보고 채점기를 돌리니 처음으로 엑셀, 엑세스 둘다 70점이 처음으로 넘었었습니다. 학교 기말고사가 12월 2~3주차에 있어서 이때 바로 11월 말 시간이 되는 26일, 그리고 토일둘다 해서 시험을 잡았습니다. 그리고 실기 시험전까지 계속해서 3단계를 풀고 채점하고 모르겠는건 강의를 보면서 시험을 잡은 때부터 오답노트를 작성해 틀렸던 것을 정리하고 다시 풀고 채점하고 반복한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하니 실기 보기 일주전부터 엑셀의 경우 마지막 기타문제는 점수가 안나와서 85점을 기준으로 왠만하면 80점 이상이 나왔고, 엑세스의 경우 80에서 잘하면 100점도 보게 되면서 자신감을 얻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렇게 준비하면서 실기보는 날이 왔고 저는 전주에 거주중이라 전주상공회의소에서 시험을 봤는데 여기는 문제를 볼 수 있는 모니터가 왼쪽에 있었고, 첫 날에 본 시험은 엑셀은 싹다풀고 5분인가 남아서 검토시간이 있었고, 엑세스는 조회 쪽에 문제 하나 어려운 것과 크로스탭 쿼리문제 하나를 제외하고는 잘 푼것같아 괜찮다 싶었고 둘째날인 토요일에는 엑셀이 계산문제에서 2문제와 기타 3번에서 2번은 어려워서 버리고 3번은 쉬웠는데 실수해서 값이 나오지 않아 틀리고 잔실수가 있다보니 엑세스로 넘어가면서 엑셀은 느낌이 좋지 않다고 느끼고 엑세스를 푸는데 엑세스는 오히려 쉬웠는지 거의 20~30분만에 다풀어서 나왔던 것 같습니다. 마지막 일요일은 엑셀의 경우 계산 한문제빼고는 어찌저찌 잘 풀고 엑세스도 5분정도 남기고 다 풀어서 이건 됐다! 느낌을 가지고 가볍게 나왔습니다. 다만 시험이 수, 토, 일이다보니 결과가 3주뒤에 나오는 상황이라 결과가 나오기까지 계속해서 걱정을 했지만 다행이도 두번째를 제외하고는 붙어서 다행입니다..
 
스토리를 풀다보니 너무 길어졌는데요, 공부를 하신다면 강사님이 말씀하신대로 우선 1단계는 한번 어떤 느낌인지 맛보는 식으로 1회독만 하고 바로 3단계 실전으로 넘어가서 반복하심 될 것 같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이게 맞나..?? 계속 생각했었는데 무한 반복하다보면 어떻게 하는지 외워져서 알아서 손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엑셀 계산에서 사용자 함수는 3번의 시험 중 for next구문은 나오지 않고 if ~else, select 구문만 나왔던 것 같고 문제 푸는 순서로는 1-3-4-2로 진행하고 4-3-2의 경우 쉬운것 같으면 풀고 아니면 바로 버렸습니다. 엑셀은 이렇고 엑세스는 순서대로 1-2-3-4순으로 했습니다. 엑세스는 1번은 다 맞는다고 생각하고 푸시고 2번에서 한번씩 d함수나 어려운 문제가 나올때가 있는데 저는 이것들을 버리고 3번과 4번 쿼리를 공략했습니다. 확실히 쿼리가 점수가 높아서 이쪽을 다 맞는것이 훨씬 좋은 듯 합니다. 그리고 오답노트를 하는 것이 더 확실하게 기억이 남아서 3단계를 2~3회독을 하고? 바로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하는 것과 안하는 것 차이가 생각보다 문제를 푸는데 차이가 난다고 저는 느꼈습니다.

저는 어릴 때 따로 컴퓨터를 배운 적이 없어서 전역하고 처음 했는데요, 처음인 만큼 확실히 공부하는 시간을 많이 투자해야하는 것은 맞는 것 같습니다. 만약 학생이시라면 방학에 기간을 잡고 하시는 것을 강추드립니다.. 저처럼 학기중에는 하기 너무 빡셉니다.. 실기 하다가 전공공부한다고 멈추고 2~3주후에 다시 실기 돌아왔더니 기억에 남는게 거의 없어서 멘헤라 올뻔했습니다... 여러분들도 유동균 선생님 강의를 잘 듣고 반복해서 따라하시면 합격하실 수 있습니다! 만약 아직 고민중이시라면, 인강과 함께 도전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다들 힘내시고 저는 이만 가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운영1팀 25-12-18 10:47
 
수고하셨습니다.
컴활1급 합격을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