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운동을 그만두게 되면서 처음으로 도전한 공부는 바로 컴퓨터활용능력 1급입니다!
저는 컴퓨터에 대해 아는 것도 하나도 없는 그냥 컴맹이었습니다. 독수리타자는 기본이었고요.
3단계 문제푸는데 한과목당 4시간 걸렸었습니다 ㅎ..
저도 합격 수기를 보면서 위로도 많이 받고 절망도 많이 했었던 것 같습니다.
여러분은 저처럼 절망은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
컴활 팁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단 저는 시험을 열 번이나 보러 갔었기 때문에 많은 상황을 겪어봤습니다.
첫 번째로 시험장은 10번 중 9번은 조용했습니다. 1번은 수험자와 감독관의 이야기가 길어져서 좀 시끄러워 신경이 많이 쓰였습니다. 그러니 예민하신 분은 귀마개를 챙겨 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두 번째로는 키보드와 마우스입니다. 키보드 키 자판이 처음 써보는 자판기였고 엄청(?) 작아서 저한테는 너무 불편해 오타가 많이 났었습니다. 그다음으로는 마우스인데요. 저는 고장 난 마우스를 사용한 적도 있었습니다. 시험 전에 점검 시간이 있는데 휠 올리고 내리기를 안 했었는데 그게 고장이 나 있어서 당황한 적이 있었습니다. 여러분은 꼭 점검 시간에 잘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세 번째로는 자동 저장인데요! 저는 액세스를 풀다가 꺼진 적이 있었습니다. 그것도 두 번이나요. ㅠㅠ 하지만 계속 저장을 수시로 해서 했던 부분부터 이어서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니 저장은 수시로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번째는 멘탈 관리입니다. 저는 컴활 실기 공부만 5개월 동안 했었습니다.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도 많이 들었고 자존감이 되게 낮아지는 시기도 있었습니다. 남들은 1트나 3트나 5트에 합격하는데 나는 왜 못 할까? 또 5개월이나 걸리는 게 맞는 건가 하며 한탄을 많이 했었습니다. 그래도 끝까지 하는 사람이 합격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 멘탈 관리를 잘하면서 열심히 하는 것밖에 답이 없는 것 같습니다.
다섯 번째로는 버릴 문제는 과감하게 버리자!입니다. 저는 엑셀에서는 프로시저 문제 2번을 버리고 함수 3문제, 계산 작업 5번 1문제를 버렸습니다. 액세스는 프로시저 문제를 과감히 버렸습니다. 유동균 선생님 3단계 문제에서 말하는 겁니다! 저는 이 문제를 과감히 버렸습니다. 선택과 집중이 정말 중요합니다. 시험 때도 모르는 문제가 나오면 바로 넘어가세요!
문제 푸는 순서는 엑셀 = 1-4-2-3
이유는 피벗 테이블은 오타 하나라도 나면 10점이 날아가기 때문에 저는 마지막에 풀었었습니다! 근데 피벗 테이블이 가장 많은 변수였습니다. 일단 다양한 상황이 있었습니다. 파일이 안 열리는 경우도 있었고 그룹화가 되지 않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시험을 많이 보게 된 것 같습니다.
액세스는 순서대로 풀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엑셀 함수 부분이 어려웠기 때문에 함수만 문제 풀이한 날도 많았습니다. 어려운 부분은 더 많이 학습하시는 게 정말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또 시험은 연달아 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왜냐? 똑같은 문제가 3번 연달아 나왔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액세스가 쉽고 엑셀이 훨씬 어려웠습니다 ㅜㅜ
그다음으로는 왜 유동균 선생님을 선택했냐인데요!
저의 지인들이 가장 많이 추천해 줬기 때문입니다. 찾아보니 컴활에 1타 강사님이시더라고요! 그러니 선택하지 않을 이유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유동균 선생님의 강의 자료는 정말 고트입니다. 저는 가장 좋았던 부분이 3단계 특강 자료입니다! 여기서 시험 때 나온 문제가 엄청 많았습니다. 이게 가장 큰 합격 요인인 것 같습니다.
그다음으로는 질문 게시판입니다! 정말 AI처럼 답장이 엄청 빨리 옵니다. 그래서 이해가 안 되는 부분 또는 상담을 많이 했었습니다. 근데 정말 친절하게 답변 선생님들이 답변해 주셨습니다! 정말 찾아뵙고 인사드리고 싶을 정도입니다!
저는 수없이 3단계를 돌렸고 결국에 합격해서 공부에 대한 자신감을 많이 얻었습니다. 다음 합격 차례는 바로 여러분입니다! 다들 너무 절망하시지 말고 끝까지 열심히 하시면 좋은 결과가 분명 있을 것입니다!
저도 드디어 외치네요..
unload me
정말 감사합니다, 유동균 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