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기 공부기간은 2~3개월 정도 썼습니다... 저는 남들보다 공부를 더 해야 이해가 되고 성격이 완벽하게 공부하고 시험치자는 마인드라서 오래 걸린듯합니다. 되도록이면 선생님의 말씀에 따라 하라는대로 커리큘럼을 따라갔고요 이론이랑 특강 1단계랑 3단계만 공부했습니다. 3단계 특강은 모르는문제는 체크하고 반복해서 풀었고 3단계 전체를 한 15~20회 정도 반복해서 풀었습니다. 그쯤되니 풀 자신이 생겨서 지원하고 풀었습니다 워낙 긴장을 많이 하는 스타일이라 첫 시험에서 바로 붙을거라는 생각은 안했고요 연속 4번을 쳤습니다. 3번째에서 붙더군요
저는 토요일에 치는건 추천하지않습니다 토요일에 칠때마다 어려웠고요 사람이 너무 많아 책상간격이 좁은 상공회의소에서는 빌런의 출현이 다수 있었습니다 뭐 케바케 이긴 하겠지만 저는 그랬습니다..(다리떨기,기침하기등등..)
평일이 널널하고 좋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키스킨을 벗기고 쳤습니다 입력하다가 키스킨이 마찰에 의해 벗겨질때도 있더군요 신경쓰여서 아예 치우고 쳤습니다. 꿀팁은 한번에 3개정도 연속해서 치는것 그리고 이렇게 치면 반드시 쉬운 시험이 한개가 껴있으니 걱정하지 말 것 그리고 마지막으로 많이 아주 많이
특강을 반복해서 공부할것 이것만해도 분명 붙을겁니다. 다들 붙을 시험은 확신이 든다고 하는데 그런 시험이 있긴합니다. 반면에 엑셀을 붙고 엑세스를 떨어질것같다 하면 말 그대로 그렇게 됩니다. 확신이 중요합니다. 시험을 치고 확신이 들면 점수를 확인해보고 신청해도 된다고생각합니다. 불안하다면 결과 나오기전에 계속 치는거도 괜찮습니다. 모의고사의 반복만이 합격의 지름길인것 같습니다. 저는 남들이 말하는 무슨 신유형 (대여소,의료기관..등등)에 대한 대비 1도 안했습니다 그냥 모의고사 반복해서 공부하고 시험을 연속해서 치세요 신유형에 대해서 신경쓸 필요없습니다. 나머지 분들도 합격 하길 바래봅니다. Unload 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