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이 날이 오긴 하네요
그동안 합격수기를 염탐하면서 위안을 얻었는데 드디어 저도 작성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8트볼 정도는 아니였다고 생각하는데 너무 억까를 당해서 여러번 접수 했어요
3번정도 컴퓨터 오류를 당해서 감독관님 부르고 작업창 닫고 암호를 넣는게 너무 힘들었어요
마음이 급하니 더더욱 뇌정지가 오고 시험을 날린게 한두번이 아니였습니다
2번정도는 시험이 너무 어려웠고
2번정도는 근소한 차이로 한 과목씩 3점차이로 떨어졌습니다..
이번에 본 시험은 너무 쉬워서 당황했어요 완전 역대급... 떨어지면 바보다 싶을정도로 쉬웠습니다..
오히려 시간이 남아 돌아서 검토까지 완료했어요
결론은 운이 좋아야 됩니다...
그리고 침착하기...
저도 드디어 외쳐봅니다!!
Unload 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