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균 선생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 오만함 때문에 기본도 제대로 훑지 않고 넘어가, 맞출 수 있는 문제도 틀리며 장수생이 되었고 결국 포기하고 2급을 취득했었습니다.
하지만 2024년 이후 출제 유형이 어느 정도 파악되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다시 용기를 내 재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올해 초부터 다시 공부를 시작했고, 특히 3단계는 외울 정도로 반복에 반복을 거듭했습니다.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해 주신 유형별 액세스 강의가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엑셀은 어느 정도 반복하면 합격권에 들어갈 수 있는 것 같고, 액세스는 난이도 편차가 커서 운도 어느 정도 따라줘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합격의 순간은 분명 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번에는 거의 다 맞았다”는 느낌이 들 때 겨우 합격하는 것 같았습니다. 특히 쿼리를 풀 때는 항상 더욱 신중하게 접근하시길 바랍니다.
정말 선생님 덕분에 컴퓨터의 ‘컴’ 자도 모르던 제가 1급을 취득할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께도 좋은 기운이 전해지길 바랍니다.
정말 외치고 싶었습니다.
unload 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