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 처음 강의 들었을 때가 생각이 나네요 .. 이게 뭐지 .. 나 할 수 있을까 .. 정말 개큰 막막함을 안고 .. 그리고 .. 시련을 겪은 후 한달 반 정도를 하루종일 컴활만 했네요 엑셀이 어느정도 적응이 된 후 엑세스의 개큰 벽을 만났고 .. 진짜 포기할까 우울하다 이 생각을 백번 한 것 같아요 .. 근데 중꺽마 !!! 이 말이 맞는 거 같아요
전 6트에 합격 했습니다
1트 의료기관
2트 마을버스
3트 학과교수
4트 교육청
5트 산업단지
6트 학과강좌
....
6트가 제일 쉬웠어요 !!!!!!!!
엑세스는 진짜 뽑기 운도 필요하군요 ...................
처음에 마을버스를 만났을 땐 머리가 하얘졌고 우울해졌고 ..
그치만 해냈습니다 해내니 별거 아니군요 !!
나도 외쳐본다
unload m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