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년 전 실기에서 2트만에 포기를 하고, 다시 돌아와 강의를 보며 8트만에 합격을 했습니다..
2년 전에 벽을 느끼고 쳐다도 보지 않으려고 했으나, 유동균 선생님의 강의를 제대로 듣는다면 합격할 수 있을거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시험에서 어려운 테마가 나오니 제대로 응용을 할 수 있을 정도로 공부한 게 아니였던 저는 자꾸 한 두문제 차이로 떨어졌습니다.
시험보며 계속 느낀건 실력이 늘어가는게 느껴졌고, 적당한 난이도만 나오면 무조건 합격할거라 생각했습니다.
여러분도 절대절대 포기하지 마시고, 강의를 다회독 한 후에는 일주일에 3번 정도 접수를 하며 시험을 보면 무조건무조건 합격할거라 생각합니다.
포기하지마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