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참고로 mbti가 F입니다... 그래서 컴활 실기하면서 2~3번 정도 운 적도 있어요ㅠ여기 후기들 보면 저보다 더 자세히 쓰신 좋은 후기들 많은 것 같아서... 전 그냥 지금 힘드신 분들께
용기와 희망과 격려를 드리기 위해 이 글을 썼습니다..ㅎㅎㅎ
컴활은 열심히 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포기 안 하고 견디고 버티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ㅠㅠ
컴알못인 저도 했으니까 여러분들은 당연히 하실 수 있어요!!!
(참고로 저는 3단계 4번 정도 돌릴 때부터 합격할 실력에 가까워졌던 것 같아요.
그리고 본인한테 잘 맞는 상공회의소에서 시험 치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아 맞다
시험 전에 마우스 커서 속도 조절하시는 거 저는 완전완전 추천드려요!!~~
1초 1초가 중요한데 평소에 제가 연습하던 노트북 화면 크기보다 상공회의소 모니터 크기가 매우 커서
마우스 커서 속도 아주 살짝 올리고 시작하니까 좀 더 문제 풀 때 편하더라구요!!!!
저도 이 말을 쓸 날이 오는군요...ㅠㅠㅠㅠㅠㅠㅠ
Unload 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