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말대로 3단계만 무한회독 돌렸어요..첫 번째 시험은 시간이 생각보다 너무 부족해서 아쉽지도 않게 불합격을 하고, 그 뒤에는 시간 맞춰서 문제를 풀어내는 연습을 했습니다.
두 번째 시험은 시간이 남았지만, 어디에서 틀렸는지도 모르는 부분에서 감점을 많이 당해 이대로는 안되겠다고 생각해서 채점폼을 유용하게 활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세 번째 시험에 드디어 합격!
저는 솔직히 아무리 함수 문제를 풀어도 활용을 잘 못하겠어서, 2문제는 버리고 프로시저 문제에서도 2단계 한 문제를 버리자라는 생각으로 풀었는데 운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유동균 선생님 덕분에 지난 n년간 수도 없이 포기했던 컴활 1급 실기를 드디어 따낼 수 있었고, 더 이상 시간을 내고 돈을 내며 대한상공회의소에 가지 않아도 되어서 해방감을 느낍니다.. 짬 나는 시간에는 거의 모든 시간 컴활 공부에만 매진했던 두 달반.. 모두 할 수 있슴다!!!
저도 드디어 외쳐봅니다, Unload 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