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합격수기를 쓰게 될 날이 오다니 .. (눈물)배달 리뷰도 귀찮아서 잘 안쓰는 사람인데 컴활 합격수기는 꼭 쓰고 싶었습니다 ..
저의 수기가 많은 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끄적여봅니다 !! (저 또한 합격수기를 읽으면서 힘을 많이 얻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2024년 3월에 컴활 1급 필기 시험에 두 번만에 통과하고(다른 곳에서 공부함) 2024년 8월에 컴활 1급 실기 시험을 쳤습니다.
실기 공부는 한달 조금 남짓 하였는데 실기도 다른 곳에서 공부를 했었습니다.
그래서였던 것일까요 .. 시험을 치는데 정말 하나도 모르겠는 것이 아니겠어요 ? 아마도 두 과목 모두 10점대였을 겁니다 ...
(제가 공부를 제대로 안한 채로 시험을 접수한 이유도 있을 겁니다 ..)
그래서 컴활 1급의 벽을 느끼고 포기하였습니다.
그런데 필기 시험을 쳐둔 것이 아까워서 2급이라도 따자는 생각에 2025년 1월이 되자마자 유동균선생님과 컴활 2급 실기를 공부하여 2025년 3월에 컴활 2급을 땄습니다.
이때 느낀 점은 딱 하나, “유동균 선생님을 그대로 믿어도 되겠다”
왜냐하면 저는 유동균 선생님과 함께 공부한 수준으로 시험이 나올 줄 알았는데 웬걸 ? 시험이 너무 너무 쉽더라구요 ...
하드 트레이닝을 해주신 덕에 시험이 너무 너무 너무 쉬웠습니다 ...
그렇게 1년이 흐르고 .. 취업을 위해서는 컴활 1급이 필요했던지라 (너무 너무 하기 싫었지만) 2026년 3월에 다시 컴활 1급을 따기 위한 여정을 유동균 선생님과 함께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재수강이라 할인도 해주셔서 감사했어요 ㅎㅎ) 이제 문제는 .. 제가 4학기차 대학원생이어서 졸업논문을 쓰면서 공부를 병행해야했습니다 .. 너무 하기 싫고 힘들었지만 유동균선생님만 믿었어요 ..
이번에는 필기 시험부터 유동균선생님과 함께해서 였을까요 ?
2년 전 첫 필기시험과는 다르게 1트에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
그리고 필기 시험 합격을 받은 바로 당일부터 실기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물론 .. 졸업논문을 쓰면서 실기를 공부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
아무래도 병행을 하다보니 하루에 공부를 할 수 있는 양이 제한적이었고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
정말 하루도 쉬지 않고 4/1부터 5/29까지 2개월동안 논문과 병행하여 공부했습니다.
저는 유동균선생님을 그대로 믿는 사람이고 시간이 부족했던 사람이라 1단계는 1회독만 하고 바로 3단계로 넘어가서 총 6회독을 하고 시험을 보러갔습니다.
그 결과 ..!!!
5/30 1트 : 엑셀(합격) 엑세스(불합격)
5/31 2트 : 엑셀(불합격) 엑세스(불합격)
6/1 3트 : 엑셀(합격) 엑세스(합격)
3트에서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
결과 기다리는 2주가 너무 너무 불안했는데 결과를 보니 왈칵하더군요 ..
그렇게 저는 컴활 2급과 컴활 1급을 모두 가지게 된 사람이 되었습니다 ㅎㅎ
이렇게 저의 길고 긴 컴활 2급, 컴활 1급의 여정이 끝났는데요 ..!
컴활을 준비하시는 분들께 과감하게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유동균 선생님을 맹신하세요 !!”
“선생님과 함께 공부하지 않은 문제는 나오지 않습니다.”
“그러니 3단계만 죽어라 반복하세요 … 답을 외울 지경이 될 때까지요 …”
그런데 이렇게 해도 막상 시험장 가면 긴장이 되기도 하고 시간 제한때문에 실력 발휘가 잘 되지 않습니다 ..
그렇기 때문에 문제를 보면 뇌가 아닌 손이 먼저 반응하는 정도로 연습해서 가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유동균 선생님,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 !!
솔직히 제가 딴 자격증 중 컴활 1급이 가장 고통스러웠습니다 ㅋㅋㅋ 그런데 선생님이 계셨기에 해낼 수 있었습니다 ㅠㅠ
선생님과 함께 컴활 2급, 컴활 1급을 다 취득하고 나니 어느덧 석사과정이 끝나고 졸업논문도 합격하여 8월에 졸업합니다 !!
감사합니다 선생님 :)
저도 이 말을 꼭 합격수기에 쓰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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