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원래 이런 합격수기같은거 잘 안적는 사람입니다..하지만 요 근래 거의 1년동안 컴활1급이 정말 저를 많이 괴롭혔었는데, 동균쌤 강의 듣고 수월하게 딸 수 있게 돼서 이렇게 수기 남깁니다 엉엉
우선 저는 직업교육 학원에서 컴활 1급 강의를 수강 했던 학생입니다.
필기의 경우 한 두번의 시험으로 비교적 쉽게 딸 수 있었는데, 실기가 정말 지옥 같더군요..
학원에서 준 문제집과 강의로는 도저히 풀 수 없는 문제들이 나왔고, 더군다나 손도 느려서 시험시간 내에 문제를 반절도 못 풀고 나오는게 부지기수 였습니다.
주변에서 '컴활은 시험을 계속 치면서 익히는 거야!'라는 말에 속아 무려 7번의 시험을 낙방 했다는 사실...
도저히 안될 것 같아 포기하고 싶었는데, 유튜브에 동균쌤 영상이 우연히 뜨더군요... 홀린듯이 본거 같아요.,.
이곳이다 싶어 냅다 결제를 하고 학습을 했습니다.
우선 첫번째로 문제의 퀄리티가 너무 좋았던거 같아요..★
처음 풀 때는 확실히 어려웠지만, 계속 반복하고 제 것으로 만드려고 노력하니 실전에서의 고난도 유형이 나와도 쫄지 않게 되더라구요!!
동균쌤이 해설도 세심하게 잘 해줘서 빠르게 익힐 수 있었어요~
두번째로, 피드백이 너무 좋습니다.
질답 게시판이 너무 잘되어 있어서 풀다가 모르는것들이 바로바로 찾아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굳이 제가 질문을 작성하지 않아도 이전에 다른 수강생분들이 했던 질문들이 있어서 편하더라구요 ㅎㅎ
그리고 답변도 너무너무 세세하게 잘 되어있어서 놀랐습니다..
정말 작은 부분까지 수강생들의 고민을 해결해 주려고 노력 하시는게 보여서 감동이었습니다,,★
동균쌤 강의로 갈아타고 2트만에 실기에 합격했습니다!
정말.,,, 합격확인 받고서 개비스콘을 한사발 먹은 것 같더군요... 묵은 스트레스가 싸~악
마음 같아선 동균쌤 찾아뵙고 절이라도 드리고 싶은 심정입니다 허허..
증맬루,,, 감사합니다...
그리고 아직 합격을 바라보고 있는 수강생들을 위해서도 몇마디 끄적여봅니다..
1. 이 시험은 내가 풀 수 있는 문제가 몇개나 되는가? 에 대한 싸움입니다.
- 그 기준을 확실히 높여줄 수 있는 것은, 중~상 난이도의 문제들을 빠르게 내 것으로 만드는게 중요합니다..
- 동균쌤 3단계가 그 핵심이고, 이를 열심히 반복하여 문제를 달달 외워버려야 합니다.
- '아~ 이 파트는 좀 어려운데, 스킵할까?' 이런 마음 가지신 분들, 이런 생각은 1~2트 시험 때 가지는 마인드입니다. 본인이 실기를 3번 이상 도전하고 계신다면, 모든 파트 모든 유형을 외워야 합니다.. 귀찮고 힘든 작업이지만 돌이켜보니 계속해서 시험비 태우는 것 보단 확실히 나은 방법입니다....
2. 시험은 기초준비를 마치고 보십시오..
- 그 준비는 제 생각엔 '동균쌤 3단계 2회독 이상 돌리고' 부터인거 같아요.. 이정도면 문제에 대한 어느 정도의 와꾸가 잡혀있는 상태입니다.
- 보통 수강생분들은 시험을 주에 2~3번씩 여러번 신청해서 보시는데, 이건 첫 시험을 치고 결정할 일입니다. 3단계 2회독을 돌리고 첫시험을 딱 쳤을 때 감이 보통 옵니다..'아 내가 부족하구나' 아니면 '음, 그래도 70~80%이상 풀 수 있는데?'
- 그리고 시험 치고 나오시면 귀찮으시더라도 잘 못 풀었던 문제 오답노트 꼭 하세요.. 도움이 정말 많이 됩니다..
3. 포기하지 마세요,,,★
- 타자가 느린 것은 시험 합격과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제가 그랬거든요.. 그저 이 시험은 '얼마나 많은 유형에 대비되어 있나?'의 싸움입니다
- 동균쌤 강의를 수강 했을 때 저는 직장을 다니고 있었고, 하루에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이 2~3시간 정도였습니다.. 학습시간이 좀 부족했는데, 그래도 포 기하지 않고 하니까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시험입니다! 저도 계속 떨어졌을 땐 자존감도 많이 떨어지고 그랬는데, 여러분은 너무 그러시지 마시고 '할수 있다!'라는 마음가짐 으로 자신감있게 시험 보시길 바래요~
unload 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