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엑셀: 풀이 순서 '1 ➔ 4 ➔ 3 ➔ 2' + 과감한 버리기 전략
저는 엑셀 풀 때 1번 ➔ 4번 ➔ 3번 ➔ 2번(함수) 순서로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하다고 느낀 건, 시간 오래 걸리고 꼬이기 쉬운 4파트 문제(4-3-2 같은 프로시저 부분)는 미련 없이 버리는 것이었어요. 괜히 그거 하나 잡고 붙들고 있다가 아는 문제에서 실수하는 게 훨씬 손해더라고요.
차라리 어려운 한두 문제는 과감히 포기하고, 나머지 문제들을 꼼꼼하게 풀어서 실수를 아예 안 만드는 방향으로 갔습니다. 이 전략 덕분에 3번 시험 보는 동안 엑셀은 전부 안정적으로 70점 이상을 받았습니다!
2. 엑세스: D함수 무조건 숙지 + Part 2, 3 말렸을 때 대처법
엑세스는 생각보다 시간 배분이 까다로워서 골치였는데, 두 가지가 핵심이었습니다.
D함수는 무조건 반복 연습하기
3번 시험 보는 내내 D함수(DLOOKUP,DMAX 등)는 매번 단 한 번도 안 빠지고 나왔습니다. 이 부분은 그냥 눈 감고도 풀 수 있을 정도로 계속 반복해서 공부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Part 2, 3에서 막히면 빠르게 패스 ➔ Part 4(쿼리)부터!
보통 까다로운 문제들이 2, 3파트에 많이 배치되어 있다 보니, 여기서 시간 쓰다가 정작 뒤에 있는 4파트 쿼리 문제를 풀 시간이 부족해서 날리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시험 보다가 2, 3파트에서 '아 이거 좀 오래 걸리겠다' 싶으면 일단 빠르게 넘어가세요! 4파트에서 풀 수 있는 쿼리 문제들부터 다 챙겨놓고 다시 돌아오는 게 점수 얻기에 훨씬 유리합니다.
저같은 경우 한번에 합격하고 싶어서 거의 3~4개월은 유동균 선생님과 함께 했는데요 이 강의가 없었다면 정말 한참은 더 걸렸을거 같습니다.
선생님 감사드리고 지금 공부하시고 계신 분들도 빠르게 합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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