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선생님께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저는 다른 책을 하다가 친구가 했던 말이 떠올라서 유동균 쌤 강의를 사고 들었습니다.
다른 책은 내용도 너무 방대하고 이론 유튜브만 보는데도 한달이 걸려서 시간 낭비를 한게 너무 통탄스러워요.
하지만 유동균 쌤 정규 필기 강의는 2주만에 이론을 끝낼 수 있었고, 25년도, 24년도 모의고사를 4일 만에 끝내는 것이 장점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몇번 떨어지다가 붙었는데 다른 분들이 참고하실 수 있도록 이유를 작성하려 합니다.(이론강의 수강 기준)
1. 첫번째 시험은 25년도 1회만 보고가서 탈락.
2. 두번째 시험은 25년도만 보고가서 탈락.
3. 세번째 시험은 학교 시험 때문에 한달 동안 쉬다가 다시 4일만에 급하게 하느라 탈락.
4. 네번째는 24, 25, 23년도 보고 합격했습니다.
몇번 떨어지는 분들을 위해 말씀하자면 23-25년도만 여러번 보고 들어가도 합격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시험지에 채점하지 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전 채점을 했는데 시험 보기 전에 이 생각이 들었어요.
채점을 하고 맞은걸 보니 문제를 별로 안보고 싶더라고요.
다들 불안하시겠지만 천천히 해보다보면 가능하다 생각해요.
남들은 일주일 컷에 한번에 붙는걸 보고 너무 자책하지말고 본인 페이스대로 쭉 나아가시길 바라겠습니다.
실기도 빨리 통과하고 수기 쓰러 다시 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