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도에 시작했던 컴활 1급...필기는 일주일정도 스윽 보고 합격해서 실기도 이대로면 탄탄대로겠거니 했는데...
제대로 공부 안하고 느슨하게 준비했던 탓에 준비기간만 길어졌네요
너무 끌다보니 중간중간 다른 자격증도 준비하고 일 병행도 하느라 정말 힘들었지만
이번 3월에 필기 유효기간이 만료라 시간이 얼마 안남기도 했고, 결국 컴활 1급은 제게 꼭 필요한 자격증이었기에 포기하지않고 계속 도전한 끝에 드디어드디어 합격을 손에 쥐었습니다 ㅜㅜ
수강료도 시험 응시료도 여러 번 결제해서 컴활에 얼마를 썼는지도 모르겠지만
결국 합격하고나니까 돈을 얼마나 썼는지는 다 생각이 지워지고 마냥 좋아요
하 이제 저도 드디어 이 말을 외칠 수 있게 되었군요
UNLOAD ME!!!
긴 장정을 함께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안녕히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