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정이 될 줄 알았던 컴활을 드디어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1강 2강 3강(특강)을 이어서 들었던 사람으로써 선생님 말씀만 듣고 하면 무조껀 합격선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낍니다. 1강에서 감을 익히신 분들은 바로 3강에서 얻어 터지듯 배우시면 되구요 처음에는 1개 강의 듣기에도 하루가 다 가지만 이게 숙달이 되면 어떤 함수가 나오는지 어떤 과정 프로세스로 문제가 나오는지 감이 익혀집니다 부디 좌절하더라도 포기하지 마시고 힘들더라도 오늘 할일을 내일로 미루지 않고 계속 하시다 보면 성공하실겁니다!
저는 1달 반 정도 걸렸습니다. 저의 비법을 조금 남겨보려고 합니다
- 엑셀: 1-3-4-2 순서로 풀었구요 마지막 4번째 문제는 4-1,4-3 만 가져갔습니다. 사실 4단계를 다 패스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저는 함수 문제가 조금 약하다고 생각해서 Alt+F11 눌러서 000.show 랑 unload me 이 문제만 가져가자 생각하고 4-1,4-3 문제를 계속 풀었습니다 이 문제들은 정말 강의 내용그대로 시험에 나오는 것 같습니다
- 엑세스: 쿼리 문제를 시험장에가서 모든 강의를 쭉 훑어 보았습니다. 어짜피 쿼리 문제를 푸냐 못푸냐에서 합격이 결정될 거 같아서 쿼리에 집중을 했고 중간 중간에 [0000]![forms]![dddd], 이라던지 속성창에서 어느 테이블에서 첨부되었는지 확인하고 왔다갔다 하는 문제들은 강의때 풀긴했으나 그냥 시험장에서 빠르게 넘겼던것 같아요 그것보다 정말 쿼리 문제가 중요하고 어짜피 시험 4번을 볼 동안 강의보다 더 어렵게 나온적은 없었고 오히려 항상 시간이 남았던 것 같습니다!!
모두들 포기하지마시고 올해안에 취득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