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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7-13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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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활용능력실기] 유동균쌤~ 감사합니다 (컴활1급 최종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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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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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3,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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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 과목 :
컴퓨터활용능력실기
 평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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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전에 확인했는데 "합격"입니다. 너무 기뻐서 이 기쁨과 영광을(미스코리아 진이 된 기분으로) 유동균쌤께 모두 돌리고자 글을 써봅니다.
43살 아줌마 입니다. 시험보러가면 딸같이 어린 학생들하고 시험을 쳤습니다. 그 어린 학생들 정말 머리가 팍팍 잘 돌아갈때입니다. 정말 부러웠습니다. 속으로 생각했죠. "나도 조금만 더 젊었다면 30대후반만 되었더라도,,," 나에게도 그런 시절이 있었거든요... 책을 보면 머릿속에 잘 들어오고, 재생이 잘 되던 그런 시절이 분명 있었거든요..
각설하고, 필기는 감으로 잡았습니다. 그리고 급했거든요. 상설필기시험 접수하고 나서 책을 주문하고 유동균 선생님 강의를 만나지 못하고 타 사이트강의를 들었습니다. 그 분도 잘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때는..
우여곡절끝에 필기 합격하고 실기도 그 사이트에서 강의를 신청했습니다. 그 ~ 런~데 강의 회차를 거듭할 수록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겁니다 도대체 어떻게 하라는 것인지 모르겠는겁니다. 특히 프로시저 문제는 왜 그런식으로 하는 것인지, 어떨때 me를 쓰고 어떨때 docmd 개체를 쓰는지조차 설명을 안해주는 겁니다. 무조건 외우는 것도 한계가 있잖아요. 남편에게 동의를 얻고자 "포기할까?" 를 몇 번이나 물었던 기억이 납니다.
타 사이트강의를 완강을 2회, 모르는 부분을 추가로 2회 정도 했던것 같아요 강의를 연장해서 들었음에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르겠는 겁니다. 고등학생 딸에게 공부해라, 포기하지 마라고 하면서 엄마가 포기하면 안될것 같았죠.
그래서 검색을 해봤는데 "유동균쌤"을 만나게 된겁니다. 맛보기 강의에서 me와 docmd의 차이점을 알려주시더라고요, 아!! 이 분 강의가 더 낫다고 생각은 들었지만 타사이트에 끊어 놓은 강의도 아깝고, 컴활1급이 상공회의소의 자존심이라는 말처럼 어려운 것이라는데 다른 강의를 듣는다고 달라질까? 하는 생각도 들고 해서 쉽게 결정하지 못하고 2~3일이 지났고,, 타사이트의 강의를 계속 듣고 있었어요. 아줌마들의 본전생각으로,
그러다가 이렇게 하다가는 정말 포기할 수 밖에 없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과감히 용기를 냈어요. 강의료 추가로 더 든 거죠. 그렇게해서 유동균쌤 강의 듣게 되었는데, 회차를 거듭할 수록 포기모드로 향하던 제가 회차를 거듭할 수록 자신감을 얻어가는 것을 느꼈습니다.
강의에서도 말씀하시지만 유동균쌤 강의의 문제는 기출문제도 상설문제와 심화문제를 더 추가하여 만들어 놓으셨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자료실의 상설복원문제, 직전모의고사 등 모두 엑기스들로 가득합니다.
아줌마의 수다가 길어졌지만, 정말 감사합니다. 전화하면 강의실에서 듣던 목소리로 자세하게 설명해주셔서 친근하게 느껴졌고 실시간 답글올려주시는 노력하는 모습도 박수를 보냅니다. 유동균샘 정말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시구요,, 이글 읽으시는 분들 절대 포기하지 마시고 최종합격하는 날 분명히 옵니다. 저 4번만에 합격했습니다. 최선의 노력으로 기간은 그리 오래 걸리진 않았지만 유동균쌤강의 믿으시고 끝까지 포기하지 마세요.. 모든 분들 퐈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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