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길고 길었던 필기도 마무리가 되네요전 그 유명한 컴활 기본서를 풀다가 알고리즘에 유동균 선생님이 유명하다는 유튜브 공부법을 보고 혹해서
유동균 선생님 강의를 듣게된 수강생입니다.
유동균 선생님 필기강의는 실기강의에 비하면 저평가가 되는데, 전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유동균 강사의 문제는 실전 시험과 비슷한 수준으로 난이도가 책정되어 실제 시험을 풀때 유동균 선생님 문제가 상당히 많이
나옵니다. 그만큼 어려운 문제가 없었던 건 아니지만 다른 cbt를 풀었을 때 쉬울정도로 유동균 선생님의 기출문제는 변형도 잘되어있고
난이도도 쉬운것과 어려운것을 잘 섞어 놓아 변별력을 구별하기도 용이했습니다.
유동균 선생님 기출문제 풀고 합격선이 나오면 바로 기출시험장가셔도 됩니다. 그정도로 유동균 선생님의 기출문제는 난이도가 실제 시험과 유사한 시험이기 떄문이죠. 물론 전 기출문제 합격선을 한번도 넘지 않았지만(죄송합니다 ㅠㅠ), 다른 기출문제집에서 연거푸 합격선이 나와
상공회의소에 시험치러 갔더니 70 75 85로 230으로 4트만에 합격했습니다.
유동균 선생님 실기강의도 열심히 듣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