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상공회의소 홈페이지에 가서 합격확인하고 왔어용^ ^
필기도 유동균 선생님 강의듣고 한번에 합격했는데...
실기는 시나공 책이 있어서..시나공책으로 공부했었거든요..
시나공책을 한번 다 풀어보고 이제 시험보면 되겠지하고..
접수하기전에 시험 유형이 어떻게 되나알아보려는 생각으로 정시 시험문제를 찾아 풀어보기로 결심!!
오마이갓..
책에있는 모의고사 유형하곤 너무다른 시험 문제에,,
맨붕............
이래선 안되겠구나 생각하고.. 7월 9일날 선생님 강의를 신청.
그날부터 월요일에서 금요일 5일동안 하루에 5시간이상씩 공부했던거 같아요.
너무 오래동안 하다보니깐,,머리도 아프고 스트레스도 받더라구요..
그래서 토요일 일요일날은..휴식...ㅎㅎ
정말..시험보기 전엔 손에 전기가왔어용...ㅠㅠ
17일 21일 시험!!
17일 시험은..너무 긴장한 나머지 엑셀 저장도 못하구요..
엑세스는 아는문제도 생각안나서 맨붕상태로 시험종료.
집에오자마자 21일 시험을 위해서
확실히 알지못하는 문제와 자료실에 있는 상설정보위주로 공부했어요..
노트를 하나 만들어서 모르는 문제랑 함수 프로시저 풀이법 적어서.. 자기전에 노트한번 보고..
일어나자마자 노트보고..그렇게 공부한뒤 21시험 합격^^
유동균 선생님덕분에.. 빠른 시간안에,,.컴활지옥에서 해방됬네요ㅠㅠ
다들 컴활시험 어렵다고 그래서..정말 긴장도 많이하고 스트레스도 너무받고....
포기할까란 생각도 많이했는데...
정말정말 감사해용!!
아직..컴활 도전중인 님들도 선생님믿고 열심히만 하시면..
다들 합격하실수 있으실꺼예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