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길고도 긴 여정이 드디어 끝났네요.. 공부기간은 거의 4개월정도 됐던거 같습니다..
이번 해 1~2월에 잠깐 공부했다가 2번 떨어져서 마음 다잡고 7~8월 다시 해서 결국 땄네요..
흔히들 운빨 시험이라 하는데 저는 정말 운이 좋았던것 같습니다. 엑세스 같은 테마가 연속 2번으로 나왔어요
이 시험의 핵심은 멘탈 잡기와 연속해서 시험 보기 이 두개가 사실 전부인거 같습니다.
아무리 어려운 테마가 나오더라도 결국은 어려운 테마가 나오면 쉬운 테마도 언젠가 나오는 법입니다.
그 쉬운 테마가 나왔을때 그동안 공부했던 것이 헛되지 않도록 잘 받아먹는 것이 핵심이라 생각합니다.
또 사람들이 말하는 공부법을 참고하는 것도 좋지만 본인만의 페이스를 찾는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노력도 중요하지만 정말 다른 시험들과 다르게 운 요소가 정말정말정말 컸던것 같아요..
무조건 연속으로 시험 접수하시고 저는 여러번 떨어져도 "내가 운이 안좋지 돈이 딸리냐"라는 생각으로 내리 연속으로 시험 접수를 때려버렸습니다.
자신감 가지세요 철통같은 요새도 언젠가는 무너집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