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컴활 1급 이게 뭐라고 20번까지 보냐, 자랑이냐 라며 비웃으실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저와 같은 처지인 분들이 분명 계실거라 생각하고 수기 적겠습니다.
포기하지 마십시오.
저는 사실 직장인이라는 핑계로 공부도 어영부영 하는둥 마는둥 했습니다.
매번 67점 69점으로 떨어질때마다 정말 모든걸 놓고싶었습니다.
남들에게 3점차 2점차로 아쉽게 떨어지고있다는 말만 수십번 했습니다.
정말로 포기하고싶었습니다.
그렇지만 포기하면 뭐가 남습니까?
아무것도 남지 않습니다.
비록 오래 살진 않았지만 인생도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그러니 무엇이든지 절대 포기하지 마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