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단 저의 경우는 올해 7월에 전역을 한.. 이번 2학기에 복학하게 된 대학생입니다.
필기의 경우는 군대에서 책이랑 무료 인강으로 공부했었고, 말출 때부터 전역하고 복학하기 전까지 유동균 선생님의 실기 강의로 지난 9/15일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전 유동균 선생님의 말씀이 모두 맞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처음 강의를 들을 땐, 마우스를 부순 이야기를 해주시길래, 정말 저런 사림이 있어? 라는 생각이었지만, 실제로 해보니까 정말.. 맞더라고요. 전 실기를 하다가 화가 나거나, 답답할 때마다 산책을 10분씩 하고 왔습니다. 화를 다스리는데 정말 도움이 많이 되니, 이 합격수기를 보시는 여러분들도 실기를 준비하다가 화가 나실 때 산책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ㅎㅎ
컴활은 정말 만만한 시험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기초 베이스가 있는 사람이 아닌 이상, 모두가 어려울 거에요. 하지만 정말 중요한 건 꾸준하게, 그리고 지독하게 유동균 선생님의 3단계 강의를 돌리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전 3단계를 7회독 돌려서 엑셀, 엑세스가 모두 안정적으로 90점이 나올 때 시험을 보러 갔는데요. 막상 3단계에서 90점이 넘어도 실제 시험에서 처음 보는 문제와, 현장의 분위기에 누려서 제 마음대로 문제가 풀리지 않더라고요.
정말 3단계가 만점에 가까운 점수가 나올 때 시험을 접수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저도 실기를 준비할 때 불안한 마음에 합격수기 페이지를 정말 많이 들락날락했는데, 꾸준하게만 하면 모두 다 잘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두들 응원합니다! 그리고 유동균 선생님 정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