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단계에 다다랐습니다.
드디어 액셀 63점, 액세스 64점(첨부파일-상설시험 실기 결과)을 맞아 합격을 향한 마지막 관문에 도달했습니다. 8월 9일 경에 말씀드린 대로입니다. 아쉬운 점은 액셀은 데이터 통합(10점), 액세스는 쿼리 작성 문제에서(6점 또는 8점) 각각 한 개씩만 더 맞았다면 좋았을 텐데, 하는 점입니다. 액세스는 올해 5월 중순 이후로 점수가 오르지 않았지만 더 떨어지지 않고 유지해서 다행이었습니다.
늦게나마 이렇게 계획대로 되었으므로 -5월 19일부터 요구한 사항- 8월 31일에 나오는 컴활 1급(상설) 실기 시험 결과도 기대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새로 업데이트된 상설 모의고사(엑셀,액세스) 시즌2 강의 감사합니다.
8월 16일 경 새로 업데이트된 상설 모의고사(엑셀,액세스) 강의를 보면서 왜 데이터 통합이 되지 않았는지 알 수 있었고, '어떻게 이런 문제를 풀었을까?' 싶을 정도로 어려운 문제들도 많았습니다. 상설 모의고사(엑셀,엑세스) 시즌1에 이어 업데이트된 시즌2 강의 역시 전 편보다 문제가 두 배 어려웠지만, 이것을 풀고 시험장에 들어서야 시험장에서 당황하지 않고 대처한다고 믿고 강의를 반복해서 듣고, 문제풀이하고, 오답노트도 만들었습니다. 동영상 강의+직접 제작한 강의자료 올려주신 강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효과 있는 학습방법 : 문제분석, 오답노트
제가 8월 9일과 10일(수정본), 17일 경에 올린 컴활 1급 문제분석 시리즈는 실기 결과를 기다리는 저 자신에게는 최선을 다했다는 안정감을, 담당 기관인 대한상의 측에는 문제를 조금이라도 신경 써서 내야 한다는 부담감을 주었습니다. 수강생들(30대 이상이 아닌)은 너무 어렵다는 반응이었습니다.
어떤 수강생 분(35세 주부)이 말씀 주신대로, 오답노트를 작성하니 확실히 효과가 있었습니다. 특히 조건문이나 함수 문제 풀이 시 풀이방법을 잊어버리지 않아 도움이 되었습니다. 학습방법에 대해 강사님께 올해 7월 5일 경 질문을 드린 적이 있었는데 답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