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한번에 합격해서 눈물이 나게 좋네요! 저는 처음에 너무나도 많은 분량의 컴활필기를 보고 너무나 힘들었고, 솔직히 군대 다녀오고, 다시 복학하는 상황에서 제 전공 공부하고 영어 공부하는데에도 시간이 너무나 걸리는데 , 컴활에 너무 많은 시간을 투자할수는 없었습니다. 전 처음부터 시간 재고 문제풀고, 피드백 받고 하는 식으로 했습니다. 그래서 보너스 문제 10회 분량 뺴고는 다 풀고 설명적고 proof reading 하고 글구 새로 프린트 뽑아서 다시 풀었습니다. 정말 신기햇던것은 똑같은 문제가 많이 나왓다는 것입니다. 수능을 본 대한민국의 학생으로서, 기출문제의 풀이가 정말로 그 무엇도다도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아무튼 개강전 까지 실기까지 도전해서 한번에 가볼려고 합니다. 물론 선생님의 실기 강의 또한 믿고 가볼려고요! 아무튼 감사합니다. 그리고 한때, 선생님의 강의에 조금 의구심을 품은 것에대해 매우 유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