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에 책으로 독학하다가 너무 어려워서 선생님의 인강을 듣기 시작했습니다.
처음강의를 들었을때는 너무 어려워서 포기해야하나 생각했는데 들을수록 이해가 되고
정말 마지막 강의를 들었을때 에는 함수들이 저절로 암기가 되었어요.
처음 한번은 선생님 말씀대로 들었고 두번째에는 오답노트를 만들어서 틀린부분을 계속
공부했습니다. 오답노트는 거의 10번 이상 복습했습니다. 그리고 시험보기 3~4일전부터는
모의고사와 자료실 문제들을 풀었구요. 시험보기 전까지도 엑셀은 자신있었는데 엑세스는
계속 불안했습니다. 그래서 엑세스의 recordsetclone 같은 긴 문장들과 틀린 문제들의 식은
그냥 암기했습니다.
자료실의 상설복원자료도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거기서 적어도 3개는 나온것 같아요.
전 3번 연속으로 시험을 봤는데 1,2번째는 엑세스에서 떨어질거라고 예상했는데 운이 좋게
붙었네요. 아마 턱걸이로 붙은 것 같아요. 확실히 3번 연속으로 보니깐 3번째 시험볼때는
마음이 편했어요. 결과를 확인하는 순간 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 아마 이번해 들어서 가장
기분이 좋은 날이었던것 같아요.
시험에 나온 것들은 기억은 잘 안나는데
엑셀은
피벗테이블에서 빈셀에 * 표시하는것과 부분합
매트로 기능 - 데이터 통합기능
msgbox
기타작업-2를 눌렀을 때 특정한 글자 크기 변경
엑세스는
gotorecord
recordsetclone, bookmark (3번중 2번 나왔어요)
setfocus
docmd.runsql "select from where "
매크로로 보고서 미리보기 열기
업데이트쿼리만들기
쿼리만들기에서 결과에 공백인 자료들도 나오게 하기
등이 나왔던것 같아요.
아무튼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선생님 덕분에 이번 방학을 뜻깊게 보낼 수 있었어요.
다음에 사무자동화 시험볼때 또 들으러 올게요.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