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번 응시로 컴활1급 최종합격했습니다~ 혹시나 컴활 1급 실기에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분들이 제 글을 읽고 계신다면 격려를 해드리고 싶어서 글을 남깁니다~ 제가 2번 응시만에 최종합격했지만 그 준비기간은 엄청나게 길었습니다. 직장을 그만두고 컴활1급 자격증을 가산점 해주는 곳에 이직공부를 하고 있어 대부분의 시간을 컴활 1급에 투자했어요~ 빨리 자격증을 따고 다른 공부를 해야겠다는 마음에 하루 종일 컴활 공부에만 매진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점점 지치더라구요... 1번 시험 낙방이후 답답함을 느꼈습니다. 실기 시험을 치는데 모르는 문제들이 있더라구요. 생소한 문제 유형들! 상공회의소를 나오며 유동균 선생님을 의심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누구를 탓하겠습니까? 제가 제대로 공부를 안했던거였어요. 하루종일 컴활 공부만 하다보니 지치고 지겹다보니 모의고사를 2009년1회까지만 열심히 풀었습니다. 여기서 하나 ★ 혹시 지금 저와 같은 생각을 가진 분이 계시다면 절대 안됩니다!!! ★ ★ ★ 2007년 3회 모의고사 까지 꼭 풀어보세요 ★ ★ 2008년 모의고사부터 2007년 모의고사에는 앞 모의고사에 나오지 않는 문제 형식들이 많이 있습니다. 제가 처음 본 실기시험에서 낙방한 이유도 여기 있었어요. 한번도 풀어보지 못한 문제 유형만 맞추었더라도 합격할 수 있었을 텐데... 제 자신이 한심하더군요
낙방 후 다시 공부하는 거 정말 힘들었습니다. 자신감도 떨어지고 내가 지금 이렇게 공부하는게 맞는건가 의심스럽고... 그렇다고 포기하시면 안되요~ 저도 정말 포기하고 싶었지만 필기 시험 본게 아까워서라도 이 악물고 했습니다. ★수강후기에 일주일만에 합격했어요! 한번만에 합격했어요! 의 글들은 제발 ~ 신경쓰지마세요~★ 저도 답답하다보니 다른 사람들의 합격글을 읽게 되더라구요~ 사람마다 잘 할수 있는 게 있습니다. 저 사람은 저렇게 빨리 합격하는데 나는 뭐지? 라고 조바심을 느끼면 될 것도 안됩니다!
다른분들은 강의를 3번 ~ 4번이나들었다 라고 하시는데 저는 모르는 문제는 10번도 더 들었던 것 같아요. ★모르는 문제는 무조건 될때까지 수십번 반복해서 풀어보세요.★ 그러다 보면 문제의 유형, 공식들이 머리속에 그려지게 되어있어요! 저는 프린터한 모의고사지가 너덜너덜 해질때까지 문제를 풀었어요! 어쩌겠어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응용이 되지 않는데요, 여러번 풀어봐야 응용도 됩니다!
★그리고 시험을 치고 난 뒤 떨어질 것 같아 재응시 하는분들 시험칠때 몰랐던 문제 꼭 선생님께 여쭤보시고 해결하세요! 비슷한 문제유형 다시 만날 가능성이 큽니다! 그냥 넘어가려고 하지마세요★
★또! 하나 특강, 자료실에 선생님이 올려주시는 상설문제들 꼭꼭 마스터하세요!★ 강의실에 있는 문제는 이제 다 풀리는데 자료실에 있는 문제는 안풀린다? 아 귀찮다~ 그냥 시험보자! 라는 생각 절대 안됩니다!!! 최신문제유형을 풀지 못하면 시험에 절~ 대 합격할 수 없어요 선생님이 뭐하러 시간내서 자료를 올리시겠습니까? 자료실에 있는 상설까지 마스터 하셔야! 합격합니다!
★시간 적 여유가 있으신 분들은 질문답변에 다른 분들이 올리시는 글을 확인해보세요★ 시험을 치고 나서 몰랐던 문제에 대해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제가 첫번째 시험을 치고 나서 질문답변 코너를 봤는데 제가 봤던 시험의 유형을 치신 분이 올렸던 문제! 제가 풀지 못했던 문제를 그대로 적어두셨더라구요 ㅜㅜ 그것만 보고 갔더라도 ㅜㅜ 최근에 시험보신분들의 문제가 바로 여러분의 시험 문제가 될 수 있어요 절대 그냥 넘기지마세요~
★공식이 안외워지시는 분들 문제 여러번 풀다보면 공식은 자동적으로 외워지게 되있어요★ 공식이 안외워진다는 것은 문제를 마스터하지 못했다는 거예요~ 반복반복! 마스터!
쓰다보니 길어졌네요. 저와같이 포기하고 싶으신 분들이 계실 것같아 오지랖? 스럽게 적다보니 ^^;; 컴활1급은 공시생분들, 이직준비 중이신분들, 취준생 분들이 많으신것 같아요 마음적으로 많이 힘드신분들 이잖아요~ 그런데 컴활1급이 그 힘든 마음을 2배 3배로 만들어주는 ㅜㅜ 힘든존재가 되죠... 저도 그랬어요 한번 낙방 후에 2번째 시험을 보러갔는데 ... 제가 시험시간을 잘못알았더라구요 집에서 상공회의소에 가려면 1시간 전에 나와야 하는 거리인데... 제 자신이 한심해서 눈물이 다 나더라구요 그래서 실질적으로는 3번 응시만에 합격한거죠... 시험을 3번 4번 10번 응시해도 안된다고 절대 포기하지마세요... 대신 내가 왜 문제를 못푸는 것인지 다시 돌아보세요. 무엇이 진짜 안되는 건지 내가 혹시나 귀찮다고 넘기는 문제는 없는지... 커트라인이 70점이라고 해서 절대 패스해버리는 문제는 없어야 해요 완벽하게 마스터해야 합격할 수 있어요 밑에 모의고사 사진을 보면 제 분노의 엑스표시들이 보이시나요? 확실히 아는 문제들은 엑스표를 계속 표시해가면서 마스터 했어요~ 너덜너덜 장난아니랍니다.
귀찮음을 버리세요! 아 이문제 계속해도 몰라 안할래 귀찮아! 절대 안됩니다 질문답변 게시판은 그냥 있는게 아닙니다. 조금이라도 의심이 간다! 싶은데 너무 기초적인 질문같아 쪽팔려서 못물어보겠다 생각마시고 질문답변 게시판 활용하세요! 전 첫시험때 스프레드시트 1번문제에 OA폴더를 못찾아서 10분 넘게 헤매다 겨우 풀었어요 정말 부끄럽지만 선생님께 여쭤보았답니다... 말이 되건 안되건 의심스럽다 이상하다 싶으면 무조건 선생님께 질문~ 하세요 꼭~
쓰다보니 정말 글이 길어졌네요... 컴활1급으로 저처럼 머리를 쥐어뜯고 계시는 분들 힘내세요!!!
그리고 선생님 감사합니다~ 짱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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