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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6-22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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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활용능력실기] 7번만의 값진 합격 정말 감사합니다-최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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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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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4,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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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 과목 :
컴퓨터활용능력실기
 평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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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쌤 글을 쓰는데 왜 이름이 안뜰까요 ㅠㅠ 실기 공부하면서 매일 합격수기 게시판 와서 합격수기 읽어보고 '나도 꼭 도움이 될만한 수기를 써야지'했는데 참 오래도 걸렸어요..ㅎㅎ 다이어리를 보니 필기공부를 1월 중순부터 했네요. 그땐 유동균쌤을 모르고 3일만에 합격, 일주일만에 합격이란 말만 듣고 시*나공 기출문제집을 사서 3일 공부하고 서점에 환불까지 하려는 거창한 계획을 세우고 공부를 했는데 왠걸.. 기출문제에서 보지도 못한 문제들이 수두룩 해서 불합격.. 결국 3월 중순까지 2개월 걸렸어요.
필기tip 기출문제 2006년부터 3~4번 외우다 싶이하고 인터넷 사이트중 컴퓨터로 기출문제푸는 곳에서 시간내에 푸는 연습 했어요. 솔직히 지금 생각해보면 필기야 말로 복불복인듯 해요. 달달달 다 외운 것 같은데 막상 시험보러가면 다 처음 보는 문제이고.. 61점 턱걸이로 합격해서 팁이랄 것도 별로 없네요ㅎㅎ^^;;다들 쉽게 붙는다는 필기를 나는 왜 이러고 있나.. 정말 우울했어요. 그치만 공무원카페가보시면 저같은 사람 정말 많아요. 필기부터 어려워서 쩔쩔매는.. 그러니 포기하지 마시고 여러번 기출보고 시험 보시면 분명 합격하실 거에요!(저는 총 3번 시험 봤어요)
실기tip 실기도 2개월 정도 걸렸네요. 대학때도 엑셀함수라는 말만 듣고도 포기할 정도 였는데 제가 컴활이라는 자격증시험을 볼줄 누가 알았겠어요. 처음엔 실기도 시*공책을 사서 공부하려다가 앞에 몇장 넘겨보고 도저히 엄두가 안나서 중고로 팔아버리고 유동균쌤 인강을 신청했어요.
처음엔 '이게 무슨말이야..ㅜㅜ'라며 인강을 1회독 하면서 손으로 식을 써가며 공부하고 2회독 부터는 직접 강의들으면서 한문제씩 풀었어요. 엑셀은 여러번 반복하니까 나중에는 손에 익어서 나중에는 문제를 보면 저절로 풀수 있는 경지에 오르게 되요.
엑셀을 어느정도 마스터 하고 엑세스에 도전~!했는데 듣보잡 엑세스에 좌절.. 강의를 1배속도 아닌 0.8배속으로 듣는데도 쌤이 외계어를 하시고 있는줄 알았어요 ㅠㅠ 꾸역꾸역 듣던 중 이러면 안되겠다 싶어서 강의를 들을때 공책에다가 과정 하나하나를 손으로 다 적었어요. 예) 사번테이블에 글자수를 5이하로 하시오.->len([사번])=5 이런식 이래도 몰라요. 2회독하고서도 또 문제를 보면 처음보는 문제처럼 낯설어요ㅎㅎ 저는 5번은 강의들었던 것 같아요. 나중에는 문제를 보면 답이 보일 정도로...

★처음에는 공책에 한문제씩 푸는과정과 답을 쓰고-> 두번째에는 그중 모르는 문제만 골라 다시 오답노트를->마지막 컴퓨터로 타이핑하면서 모르는 문제 압축해서 인쇄해서 외우면 기출을 여러번 보면서 내가 모르는 문제만 골라서 듣고 정리할 수 있고, 시험보러 가서도 단시간에 정리하기도 좋아요. 그리고 정말 상설복원문제에서도 많이 나와요. 꼭 보고 가시고 시험을 보고 나서 게시판에 몰랐던 문제들 쌤한테 꼭 물어보세요. 첫시험은 멘붕+얼떨떨 함에 하나도 기억 안나서 못 물어봤었는데 4번째시험에서인가?똑같은 자리가 걸려서 엄청 후회했어요.. 진짜 문제가 똑같더라고요. 여러번 보면서 자주 나왔던 문제 기억나는 대로 써볼게요. -datediff("YYYY",[입사일],date) -msgbox이용하는 문제 -me.recordsource = "select * from 사원정보 where 사번= & '" txt조회"'" -iif([page] mod 2= 0, [pages]) - 본문의 txt순번컨트롤에 그룹별로 일련번호 나타나게.. 컨트롤원본: 1/ 누적합계: 그룹 -len([사번])=5 -format(avg([납품수량])."#,###개") -docmd.gotorecord acdataform , "프로그램신규등록", acmewrec 등등이에요. 솔직히 저도 여러 합격수기들을 보면서 자주 나오는 문제를 정리하고 받아 적어봤지만 결국은 내가 모르는 문제를 오답노트화해서 알때까지 외우고 시험장에 들어가는게 제일인 것 같아요. 지역 상공회의소마다 문제가 다르고 그러니까요.
위에 제가 말한대로 오답노트로 헷갈리는 문제 추리시면 훌륭한 써머리자료가 되니까 충분히 도움 많이 되실거에요. 그리고 이벤트 식같은 경우에는 띄어쓰기하나에도 . 하나에도 디버그 오류가 나니까 집에서 충분히 연습하시고 가세요. 저는 me.recordsetclone.findfist 문제에서 띄어쓰기 잘못해서 두번이나 오류나서 못풀었어요.
쓰다보니 길어졌네요. 긴긴 컴활시험준비기간동안 정말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우울하기도 했어요. 질문게시판에 포기한다고 컴활2급은 난이도가 어떠냐며 쌤께 물어본적도 있어요. 그래도 끝은 있네요. 공무원시험에 컴활자격증은 필수라죠. 다시한번 말하지만 저처럼 헤매고, 오래걸리고, 포기하고 싶은 사람들은 정말 많아요. 그러니 이글을 보면서 저같이 컴활때문에 스트레스 받으시는 분들은 꼭 힘내셔서 합격하는 길까지 포기하지 마시고 끝까지 달리시길 바래요.^^ 그리고 시험볼때마다, 포기하고 싶을때마다 질문드리면 친절하게 답변해 주신 유동균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쌤 강의 아니었다면 아마 포기하고 말았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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