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활 공부 한지 8주정도 만에 1급 합격했습니다.
필기는 3주 공부해서 통화했고, 실기는 정규강의로 5주 동안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실기는 3번 시험 봤는데, 첫째는 둘다 탈락이고, 두번째는 엑세스가 좀 불안해서 이틀 후에
세번 째 시험을 봤습니다.
문제를 두 과목 다 풀어서 안심하고 결과를 기다렸는데 오늘 합격발표가 났네요. 근데
합격 점수가 안 나와서 아쉬었습니다.
처음 공부를 시작할 때는 정말 막막했습니다. 컴퓨터를 많이 다뤄보지도 않았고, 자신 있는건
타자뿐이었으니까요.
하지만 상설시험이 존재해서 마음이 편했고, 강의를 따라가다 보니 매우 체계적이었습니다.
필기, 실기 모두 유동균 선생님의 지시대로 의심없이 따라했습니다. 강의가 따라가기 쉽고
차근차근 설명이 잘 되어 있어서 엑셀과 엑세스를 처음 접하는 저로서는 편안했습니다.
특히 저는 선생님의 특이한 억양과 목소리가 마음에 들더군요. ㅋㅋ
시작하려고 알아보고 계신 분들께 제 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저도 인터넷을 뒤지다 평이 좋길래 반신반의 하며 유동균 선생님 강의를 들었는데 더 할 말
없이 최고라 생각합니다.
이렇게 성심성의껏 사용후기를 남기는 적은 처음입니다.
실기는 역시 상당히 난이도가 있더군요. 빠른 시간안에 합격한 것 같아 기쁩니다.
실기 공부방법은 진도 차근차근 나가고, 양이 방대하기 때문에 진도 다 나간 후에 다시 한번
문제를 다 풀어보면서 개념을 다시 정리 했습니다. 그리고 실전 문제좀 풀어보다 실기를 시험봤는데
시간이 많이 부족하더군요.
정해진 시간안에 푸는 연습을 하는 것, 유형을 파악 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세번 째 시험 볼 때는 시간이 남아 검토까지 다하고 나왔습니다.
아무튼 선생님.
강의 너무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중간중간 선생님의 격려가 큰 힘이 되었습니다.
다음에 다른 자격증 강의 들으러 또 오겠습니다.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