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병 2주 + 전업 1달 반 10트 2합으로 합격했습니다..! (7번째에 합격,,!)
다른 분들이 합격 수기 올린 것 보면 공통적으로 하시는 말들이 있는데
그것만 명심해도 충분히 합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1. 1회독 빠르게 이해 안 되어도 넘어가고 3단계 충분히 회독하기
=> 저도 그렇고 많은 분들이 3단계 회독을 몇 번 해야 합격하는지 많이 궁금해하실 텐데, 사람마다 이해하는 속도가 달라
의미 없는 것 같고 시간 내에 풀었을 때 채점 기준 80점대는 안정적으로 나오면 시험 접수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2. 연달아서 시험 접수하기
=> 결과가 나오는 데 2주 이상 걸리고 시험 운이 꽤 작용해서 필수입니다.
후기 보니 사람 많으면 어렵고 몇 번째 번호가 쉽게 나오고... 10번 쳤는데 그냥 다 랜덤이었어요,,!
3. 채점 프로그램 꼭 이용하기
=> 똑같이 따라 했다고 생각해도 띄어쓰기 등 자신이 모르는 실수를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무조건 사용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시험 때 합격권이라고 생각했던 시험도 나도 모르는 실수가 쌓여 감점이 많이 될 수 있더라고요.
그리고 틀린 부분을 고친 후 그대로 넘어가는 게 아니라 다시 채점 프로그램을 돌려 맞는지 끝까지 확인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4. 오답노트 만들기
=> 7트까지 가서 합격한 건 오답노트를 일찍 만들지 않아서라고 생각합니다. 누군 3회독만에 70~80점대 나오는데 저는 5~6회 해야 나왔거든요,,
그냥 주구장창 문제를 풀며 손이 익기를 바라는 건 너무 오래 걸린다는 생각에 오답노트를 병행했습니다.
그 결과 빠르게 점수가 오를 수 있었습니다. 오답노트의 양식은 다른 합격자분들이 올려주신 양식을 참고해도 좋을 것 같아요.
5. 유동균 선생님 믿기
=> 실기 공부하는 과정에서 해도 해도 안 되길래 수많은 의심을 했지만, 컴활 1위 강의인 이유가 있을 것이다...
매주 올라오는 합격 수기를 보고 마인드 컨트롤을 했답니다. 그냥 시키는 대로 하면 붙을 수 있어요..!
후기: 너무 힘든 시험이었고 공기업 준비한다고 쳤던 5개의 자격증 중에 시간과 돈, 인성을 젤 많이 잃었던 시험이에요,,
상공회의소를 원망하고 또 원망하며 매주 1시간 거리를 왕복했는데 끝내서 너무 행복합니다..!(돈 내고 실물 자격증도 받았어요)
그치만 이걸 끝내고 나니 뭐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게 되더라고요. 좋은 강의 만들어주신 유동균 선생님 너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