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여름 방학이라 더워서 거실에 나와 방석 하나 깔고 간이 테이블에서 공부했던 한 달이 너무 치열하게 지나갔던 것 같습니다.
공부 하는 동안 허리 디스크가 터진 것 같이 아파 힘들지만 오늘 아침 합격 화면 보고 정말 펑펑 울다가 웃고 응원해주신 엄마 아빠께도 전화드렸습니다. 누군가에게는 별거 아닌 자격증일 수 있지만 준비한 과정이 저에게는 정말 뿌듯하게 다가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선생님들!
꼼꼼하게 작성한 합격 수기는 블로그 링크를 첨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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