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일찍부터 컴에 앉아 합격자발표 클릭 아마도 설마 커트라인 선에서 왔다 갔다 할것 같에서 수강신청에 고민많이 했습니다. 2번 실패 딸아이들과 남편에게 자랑하고 싶은은데 요번에도 낙방 .... 할것도 너무많은데 ... ㅠ ㅠ 그래도 다시한번 아니 끝까지 할것에요 누가 이기나 함 봅시다.ㅎㅎㅎㅎ 선생님한테 죄송스럽습니다 .... 모두다 합격발표 소감만 올리니 ...순간 망설였지만 저처럼 실패한분들도 다같이 힘냅시다 용의 기운을 받아 다시 한번 해봅시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