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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가 가기전에 컴활1,2급과 워드 자격증 취득이 목표였는데 이제 하나만 남았네요..컴활 1급!! 워드 필기 실기 모두 청주 상공회의소에서 시험을 치렸습니다. 저는 예전에 컴활을 준비했기에 워드 필기는 그리 어렵지 않았습니다. 2007년도 ~ 2017년도 기출문제만 봤습니다. 근데 솔직히 기출문제만 풀어서는 안되고 유동균선생님의 이론도 같이 병행해야만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운이 좋아서 한번에 합격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으니깐요. 필기시험에 떨어지면 자존감이 확 떨어지니 충분히 이론수업을 마스터하고 시험에 응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워드실기는 솔직히 기능을 못해서 떨어지는 경우는 없다고 봅니다. 타이핑 오류를 최소화 하는 것이 관건입니다. 참고로 저는 한타 200~230정도이고 영타도 그리 빠른 편은 아닙니다. 시험장에서 다른사람들의 타이핑 소리에 절대 기 죽지 마시고 자기 페이스대로 하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본문작성은 표작성(그냥 도표안에 글자 입력만)과 주석달기 포함해서 16~17분에 끝내도 충분합니다.(천천히 하되 절대 오타 없이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7분에 본문입력하면 검사 할 시간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단축키는 저는 가급적 많이 외웠는데, 갑자기 시험장에서 생각이 안날 수 가 있으니 만일의 경우를 대비 해서 꼭 메뉴바에서 찾을 수 있게끔 위치 확인도 해야 합니다. 기능 작성시 손동작을 최소화하기 위해 자기에게 맞는 순서를 찾는 것도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스타일 F6->스타일 추가하기->글자모양을 선택하는데 저는 스타일 F6->스타일 추가하기->글자모양 대신 문단모양을 선택합니다. 이게 사실 아무것도 아닐 수도 있지만 일반적으로 손과 눈이 왼쪽에서 오른쪽 또는 위에서 아래 방향으로 향하는 것이 조금은 익숙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ALT+L 눌러서 글자모양 나올때 저는 폰트 크기에 제일 먼저 커서를 갖다 놓습니다.이유는 위에서 말한것 과 같습니다. 아..그리고 두번의 실기시험을 봤는데 표 크기 조절할때 너비뿐만 아니라 높이까지 조절하는 문제가 나왔습니 다. 아..또 하나...일반적으로 챠트의 바깥여백할때 "왼쪽오른쪽 2, 위쪽 5, 아래쪽 8 그림의 바깥 여백은 상하좌우가 모두 2로 했는데 이런 설정이 조금씩 다릅니다. 습관적으로만 설정하지 마시고 꼭 시험지의 지시사항을 잘 읽고 하셔야 합니다. 저는 시험볼때 Shift를 누르면 키가 올라와야 하는데 계속 눌려 있는 일이 생겨서 당황했는데, 시험중간에 예 기치 못한 변수가 발생하더라도 절대 당황하시지 마세요. 그래서 저는 30분이 아니라 29분에 셋팅해 놓고 연습했습니다. 팁 하나 추가!! 그림파일은 C:HP폴더안에 있습니다. 그걸 못 찾는 사람이 어디 있냐구 하시지 마시구 시험전에 한번 찾는 연습을 해세요. 폴더가 하두 많아서 당황할 수 도 있으 니깐요. 워드는 OA 관련 자격증중 자장 쉬워서 국민자격증이라고 하는데 한두번 떨어졌다고 낙담하지 마세요. 참고로 전 컴활1급 총 8번 시험봐서 8전8패이지만 이번에 다시 도전합니다... 아...다음에 꼭 컴활합격 수기 적어야 할텐데....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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