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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까지만 해도 4번째 낙방으로 질문게시판에 글 올렸던 학생입니다.ㅜ 정말 몇번이고, 다 포기하고 싶은 심정이었습니다. 그래도 수강후기들을 보면서 나도 꼭 합격에서 여기에 남기고 말테다라고 죽어라 공부했습니다. 2주전에 실기를 봤는데요, 엑세스에서 막혀서 이미 포기를 한 상태였죠..그래서 돌아오는 다음 일요일, 그러니까 지난주 일요일인 5월 6일에 또다시 시험 신청을 했습니다. 그리고 기출문제를 처음부터 끝까지 다 풀고, 면사무소에서 알바를 하면서 공부했기 때문에, 컴퓨터로 하지 않고, 펜으로 계속해서 문제를 눈으로 익히며, 어려운 부분은 빨간색 펜으로 답을 써가면서 풀이를 반복했습니다. 그리고 다시한번 회독하면서, 그래도 어렵다 싶은 문제는 강의를 통해서 유형을 익혔습니다. 제가 이렇게 한 이유는 제가 이미 4번의 시험으로 80%정도는 통달했지만, 생각지도 못한데에서 뒤통수를 맞았기 때문이죠..그래서 하나도 포기하지 말자는 심정으로 꼼꼼히 학습했습니다. 그리고 시험 4번의 경험으로 여태껏 나왔던 문제들의 유형을 파악했습니다. 그때 내가 왜 틀렸는지 말입니다. 시험 당일날 엑셀은 무난하게, 기타작업에서 3문제 중 한문제를 틀린 것 같습니다. 시간은 거의 15분 정도 남아서 계속 검토했고요, (tip 시간이 이렇게 많이 남았던 이유는, 기본 시간은 45분 이었으나, 시** 채점프로그램을 통해서 제한시간을 40분으로 맞혀놓고, 10분 이상씩을 남기는 것을 목표로 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엑세스도 마찬가지로 12분 정도가 남아서 검토했습니다. 그런데, 하마터면 실수로 이벤트프로시저가 아니라 매크로작업으로 인쇄미리보기로 보고서를 여는 것인데, 1분 남겨놓고서 실수한 것을 깨닫고, 고쳤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엑세스는 다 맞은 것 같네요^^
얼마나 기쁘던지, 시험 끝나고도 제가 너무 대견스럽더라고요^^
필기는 이틀 공부해서 작년12월에 합격했는데, 아마 최종합격은 5월 25일쯤에 발표가 날 것 같고요,, 장작 5개월이라는 시간이 걸렸습니다. 사실, 실제로 공부한 시간은 한달 쯤 될거예요..제가 알바를 하면서 공부했기 때문에 주말밖에 시간이 안났거든요..ㅜ 사실, 인터넷 후기보면 실기를 1~2주 정도해서 합격했다는 분들도 있는데, 저도 그 분들 말 믿고서 필기 치자마자 1주일뒤에 실기시험 신청을 했고, 떨어졌습니다. 그리고 오기가 생겨서 4일뒤에 또 신청을 했고요, 또 떨어졌습니다.ㅜㅜ 너무 화가나고 분해서 그 후로 한 달동안은 다른 공부를 하고, 다시 컴활을 봐야겠다는 생각에 2주정도 여유를 두고 또 신청했습니다. 그런데, 역시 쉬는 동안에 다 까먹어 버려서 처음공부한 것 만큼의 시간이 걸렸습니다. 그리고 또 떨어졌죠...여기까지는 시** 책으로 독학했습니다. 안돼겠다 싶어서 유동균샘강의를 신청하고 알바하는 틈틈히 들었습니다. 그리고 2주전에 시험을 봤고, 엑세스에서 관계설정을 잘못하는 바람에 시간을 다 잡아먹어서, 망했다 싶어 5월 6일날 시험을 봤죠. 그런데 왠걸 정말 이렇게 강의를 다 듣고 나니까 시험장가서 긴장이 안돼더라고요^^ 유사한 문제도 정말 많이 나오고,,,ㅋㅋ 그리고 제가 지난번에 상설에서 봤던 문제들도 몇개 있었고요~~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모든 강의를 듣는 것을 추천해드립니다. 제가 모르는 문제들만 강의를 듣는 식으로 했더니, 정말 중요한 것들을 많이 빼먹었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리고 유동균샘의 강의가 좋은 이유는, 시** 기출문제집은 정말로 기출을 그대로 옮겨났지만, 유동균샘 강의는 상설시험을 대비하여, 실제 상설에서 나온 문제들을 바탕으로 변형시킨 기출문제 때문에 시험장에서 당황하지 않고 볼 수 있다는 거~!!! 아무튼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Tip 상설출제경향
시험을 5번 치른 사람으로써 현재 상설출제경향을 말씀드리면,
엑셀 기존에 자주 사용하지 않았던 함수들이 출제되면서 모든 함수들을 절대로 무시하지 않고, 꼭 한번씩은 접해보셔야합니다. 특히, 조건부서식에서 countif 함수를 이용하는 문제는 시**으로 독학하면서 찾아볼 수 없었었는데, countif(범위, "조건"(숫자일 경우 " " 없음)) 조건에 맞는 범위의 갯수, 이거 꼭 짚고 넘어가세요~ 그리고 피벗테이블에서 셀서식에서 천단위(#, ), 또는 몇"명"(0명, or #명) 문제가 많이 출제되고 있습니다. 이것도 유심히 살펴보시면 될 것같습니다. 참고로 저는 기타작업에서 비쥬얼베이직으로 작업하는 list, listindex 문제도 포기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이해해보면 굉장히 쉽거든요~~
엑세스 입력마스크에서 L,이나 0만 외우면 오산입니다. 이번에 나왔던 문제에서는 영문자 선택 " ? "이것도 나왔습니다. 각각 상황에 적응 할 수 있도록 유의하셔야하고요, 가장 까다로운 것은 보고서에서 보고서 머리글(바닥글), 페이지머리글(바닥글), 그룹머리글(바닥글)에서 어디에 직접 옮기라고 되어있지 않고, 문제에서 요구하는 상황에 맞게 옮기거나 생성하는 것이 올해 상설출제경향인 것 같습니다. 이런 문제만 세번 이상나왔고요~ 그렇기 때문에 각각의 특징을 이해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또 처리기능에서는 조인속성을 이용하는 문제나, not in, is null, iif함수를 이용해서 구간별로 나누어서 10~20대, 20~30대 등등 처리하는 문제가 많이 출제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전반적인 엑셀과 엑세스의 출제경향이었고요,
제가 여태까지 시험보면서 엑세스나왔던 문제들 중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문제들 몇 가지 알려드릴게요, ^^
1. 관계 설정시 이미 관계가 설정되어 있는 문제 - 관계를 지우지 말고, 이미 있는 관계에 추가해서 관계를 설정할 것!
2. 글꼴을 변경하는 문제 - cells.font.name = "궁서체" (시트전체) - target.font.name = "궁서체" (커서가 가르키고 있는 위치) - range("A1").font.name = "궁서체" (A1 셀)
3. 탭정지하는 문제(txt이름 컨트롤에 커서를 이동하게 하는 것) 3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 이벤트 프로시저 txt이름.tabstop = true (txt이름 컨트롤에 커서를 이동하지 않을 경우는 txt이름.tabstop = false) - 속성에서 하는 법 txt이름의 속성에서 탭인덱스를 0으로 변경, 탭정지 = 예(txt이름 컨트롤에 커서를 이동하지 않을 경우는 탭정지= 아니오)
4. 입력마스크 문제 - 혈액형 2자리 영문자를 선택하거나 공백으로 남겨 두는 것, 단 소문자로 입력해도 대문자로 입력되도록 >?? 로 표시해야합니다.
5. 짝수 페이지만 표시하는 문제
iif([page] Mod 2 = 0, [page])
6. 관계설정시 서로 참조하는 필드명이 "종목코드", "특기" 였을 때, dlookup함수로 txt종목코드와 종목코드와 일치하는 성명을 찾는 문제(특기생 테이블 이용) =dlookup("성명", "특기생", "특기 = txt종목코드") 이렇게 해야 값이 나오는 문제였습니다. 무의식적으로 "종목코드=txt종목코드" 이렇게 하면 백날해도 안나옵니다,,,,ㅋ
여기까지 기억나는 문제들이었고요~~ 제 글이 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렇게 글이 길어졌네요... 모두들 컴활1급 꼭 합격하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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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행복하네요 ㅠㅠ 나도 남들처럼 수강후기 올리고 싶었는데.. 항상 보면서 부러워만 했었거든요
처음에 컴활필기를 본게 09년 4월 ...그때 군대에서 상병이었는데 남들 공부하길래 나도 뭐라도 해야겠다 싶어서 독학으로 컴활필기 공부해서 합격한뒤 제대하고나서도 까맣게 잊고있다가 2년이 다돼가는 시점에서 공부 시작했어요
컴활이 말그대로 컴퓨터활용능력 이잖아요. 이름만 들었을땐 그냥 워드 비슷한 수준인줄 알았어요 그래서 좀 무시하는 감이 없지않아 있었어요. 제가 첫 시험볼때 기출문제 3회분인가 ?? 그것만 풀고 갔거든요 ㅋㅋ 미친짓이죠 결과는 참담 ... 나름대로 기출 2회분정도는 마스터했다고 생각했는데 기출2회분은 정말 새발의 피더라구요. 너무 적은 분량이었어요
그래서 남은 일주일동안 다시 공부해서 또다시도전 .. 이때는 하루 8시간정도 공부했어요. 잠도 거의 못자고-_-; 시험공부할때도 이렇게 열심히안했는데.. 암튼 총 11회분 정도 했네요 두번째시험 .. 그냥 마음비우고 지냈어요.. 2주뒤 불합격이더라구요 역시 ..ㅋㅋ 점수는 많이 올랐지만 그래도 합격은 불가능 ㅡㅡ;
제 필기합격 유효기간이 4월 25일까지였는데.. 합격발표가 13일날 났어요 그당시 학교 시험기간도 겹쳐있었는데.. 난감했죠 그래도 기간안에 합격 못하면 필기부터 다시 봐야하는데.. 그걸 생각하니까 끔찍 하더라구요 .. 부모님한테 한소리 들을것도 걱정됐고.. 그래서 낭떠러지에 있다는생각으로 했어요.. 2주동안 컴활공부안했지만 그래도 다시하니까 기억이 새록새록 나더라구요 그래서 한번 나머지 완강하고, 그다음부터 스탑워치로 시간켜놓고 직접푼뒤 모르는거나, 다시봐야겠는 문제들만 북마크이용해서 해설보고 끈다음 다시한번 풀어보고 그렇게했어요
제생각에 시험에서 가장중요한건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하는거같아요 초반엔 살짝만 꼬아진문제 나와도 멘탈붕괴돼서 멍때리던 시간도 많았거든요 시간 정말 촉박하잖아요. 논리적으로 생각해야될것도 많고 .. 응용할 문제도많은데 .. 엑셀은 기본작업 - 분석작업 - 기타작업 - 계산작업 으로 했어요 계산작업이 아무래도 가장 생각해야할게 많다보니.. 시간을 젤 많이 잡아먹는것같아서 마지막에 했어요
기본작업 .. 처음부터 만만하게 봐선 절대 안되겠더라구요 외부데이터가져오기 이것도 문제 정말 잘봐야해요 가끔씩 다른범주에 있는것들을 OR형식으로 놔야하는게 있는데, 보통 다른범주면 다 AND로 가잖아요 그래서 무심코 지나갔다 틀리는 경우도 있더군요. 문제를 정말 잘 봐야하는것 같아요
조건부서식은 직접 함수마법사를 사용할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더 고민이 많이 필요하더라구요 함수 잘 입력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채점보면 틀린경우도 많아요. and나 or을 잘못썼거나, 하여튼 함수에서 조금만 틀어져도 결과가 다르게 나와버리니.. 답이 잘 도출됐다하더라도 다시한번 생각해봐야 할듯해요
기타작업은 제가 좀 재밌게 생각하던 부분이라 쉽게 했네요 Rowsource, List, Listindex 이런거 생각날때마다 적어놓고 보고 직접해보고 했어요 몇가지만 외우면 되니까.. 시험장가니까 그냥 보너스문제 같더라구요-_-; 실제로도 몇가지패턴만 딱 외워두면 정말 보너스문제에요.. 절대 이부분 포기하지 마시길..
그담 계산작업 .. 이부분 정말 복병이죠 선생님께서도 여기선 3문제만 맞춰도 잘한거라고 말씀하실 정도로.. 생각이 정말 많이 필요한 부분.. 그래도일단 그중에 그나마 쉽게 점수딸수있는 부분이 사용자정의 함수, 배열수식 이라구 생각해요 보통 일반 함수들은 그냥 쉽게 안나오잖아요. 거의 생소한 함수들 다 이용하도록 나오는데 그냥 쉽게 IF만 써도 답이 나오는걸 ISERROR도 같이 쓰라하고.. 이런식이라 좀 생각이 많이 필요한데 사용자정의 함수는 조건 다 주어지고, 거기서 하라는것만 착실히 해주면 되니깐 점수먹고 들어가고, 배열함수역시 많이 풀어보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딱히 심한 응용문제는 안나오는 것 같더라구요 조건쓸때 IF를 사용안하면 언제 *, +를 써야하는지 이런공식만 외워두면 순식간에 풀수있는게 배열함수라고 생각해요. 그냥 배열함수 문제들만 찾아서 양치기 하는것도 괜찮은 것 같아요
그리고 액세스.. 액세스는 이전 문제와 연계되는 경우도 가끔 있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순서대로 풀었어요 저는 컴활시험 보기전에도 엑셀은 좀 해봤지만, 액세스는 한번도 안해봤어요 이런 프로그램이 있는지도 몰랐고.. 그래서 더더욱 생소한 프로그램이었어요.
맨처음 선생님 강의 들을땐 한 2강까지는 무슨말인지도 모른채 그냥 들었어요 3강부터 뭔가 반복되는게 눈에 보이더라구요. 그래도 잘은 모르니까 계속 그냥 봤어요 6강이었나?7강쯤부터 혼자서 풀어봤어요. 처음엔 진짜 모르는게 너무많았죠 기억도 가물가물 하고 .. 하나 풀고 채점하고 강의들으면서 분석하고 하는데 초반엔 한회분당 4~5시간 걸렸던 것 같네요.. 이때 정말 힘들었어요. 대충 끝낼수가 없더라구요. 다음 풀어볼 기출에 또 관련된게 나올까봐..
일단 처음엔 DB구축인데 거의 입력마스크설정, 필드설정, 관계설정 , 테이블설정 이런거 나오잖아요 여기는 입력마스크 개념 정확히 이해하구, 기본값이 지정되지않는 필드는 왜그런지, 관계가 안되는경우는 왜그런건지 이런것만 알아두면 그냥 먹고들어가는 문제들이 많은듯 해요
그리고 입력및수정, 조회및출력은 그냥 계속 꾸준히 강의 들었어요 몇가지 무조건 외워야될것 같은거는 그냥 계속 노트에 생각날때마다 적어가면서 외웠어요 Filter, Filteron이라든가 Bookmark, recordsource 등등 .. 보기쉽게 손으로적어서 벽에붙이고 모르는거 선생님께 질문해서 답변들은것들은 포스트잇에 적어서 벽에 붙여놓고 .. 이런게 정말 크더라구요. 내가 무의식적으로 항상 볼 수 있으니깐요. 잘 안잊어버려요
마지막 처리기능구현 이건 보기엔 정말쉬운데 .. 막상해볼때 왜케 당황스러운 경우가 많은지.. 액세스는 거의 한번 실수하면 지우고 새로 해야하잖아요. 그래서 긴장이 많이 되더라구요 쿼리 작성하는거, 거기에 함수 사용하는거.. 이런건 조건에 입력해야하는지, 아니면 새로운필드에 입력해야하는지 이런것도 딱 기억해둬야 할것 같더라구요. 구분을 명확하게 지어놓으면 나중에 문제풀때 불안하게 이것저것 안해보고 한번에 딱 할 수 있으니깐요.
후.. 공부한지 2주가 지나버려서.. 살짝 가물가물 하긴 한데.. 암튼 강의 완강은 무조건 필수인 것 같아요 무조건!! 완강하고.. 선생님께서 7주째인가??그쯤부터 혼자 풀어보고 모르는것만 해설보라 하셨잖아요 그말이 정답이에요.. 아무리 강의만 듣는다해도 내가 직접 안해보면 정말 몰라요 엑셀은 그렇다치고 액세스는 제가 정말 하나도 모르는상태였는데.. 7주차부터 그냥 혼자 해봤어요.. 모르는건 빨간색으로 체크해놓고.. 물론 빨간색 도배였죠 처음엔 ㅋㅋ 근데 8회분,9회분,10회분.. 점점 지나갈수록 빨간색긋는 횟수가 줄어들더라구요 이런거보면 자신감도 생기고.. 완강하고 다시 올라가면서 할때.. 내가 저번에 빨간색 체크했던부분들이 기억이 새록새록 나면서 "내가이걸 왜몰랐지?" 이런생각이 드는경우도 있었어요
그리고 모르는건 질문하면 선생님이 빠르게 답변 달아주셔서.. 이것도 정말 큰 도움이 됐고, 그리고 다른곳에선 구할수없는 상설복원!! 최고입니다!! 선생님강의에서 다나옵니다. 정말 유동균샘 만난게 행운이라 느껴질정도에요
전 항상 다른 분들의 합격수기를 보면서 사실 상대적으로 박탈감도 조금 느끼곤했는데 그보다 더큰마음은, 나도 꼭 합격해서 여기에 수기올려야지!! 이런생각이 더 컸어요 아직 공부중이신 분들도 컴활 시작한이상 절대 포기하지 마시고 달려가시길!! 선생님 믿고 따라가면..분명 됩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드디어 제방에있는 컴활프린트물, 포스트잇.. 다 시원하게 떼내겠군요 암튼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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