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강좌명 |
제목 |
작성자 |
일시 |
|
| 컴퓨터활용능력실기 |
컴활1급 합격! 선생님 감사합니다. |
* |
2012-01-13 05:37:18 |
드디어 저도 합격후기 올려요. 필기는 쉽게 한번에 합격했는데, 실기에서 애를 먹었어요. 엑셀이 합격하면 엑세스에서 3점모자라 떨어지고 엑세스합격하면 엑셀에서 3점차로 떨어지곤 해서 답답해했거든요.
그래도 상설보고와서 질문사항 올리고 했던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엑셀에서 중첩함수와 배열수식, 엑세스 프로시저 등 선생님의 설명을 반복해서 들으니 이해도 되고, 응용력도 생기더군요.
12월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시험본게 합격되었어요. 이제 마음놓고 다른 시험을 준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언제나 친절하고 상세한 설명 감사했습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 컴퓨터활용능력실기 |
컴활 2급 합격! |
* |
2012-01-13 20:45:49 |
무슨말씀부터 드려야 될지 모르겠네요.. 일단 유동균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필기는 쉽다고 하니까 사실 좀 자만했었는데 책만 보고하려니 내용이 방대해서 공부하기가 막막했어요. 한번 책을 쫙 훑고 나서 기출을 풀어봐도 커트라인 간당간당하게 나오더라구요.. 거의 합격선에서 한두문제씩 더 틀리고...ㅠㅠ 그때 it버팀목을 발견했습니다! 하도 답답해서 컴활 공부방법을 인터넷으로 찾아보다가 우연히 발견했어요. 그냥 무작정 선생님 강의 보면서 문제풀이 듣고 하니까 저절로 머릿속에 각인이 되더라구요. ㅎㅎㅎㅎ한 일주일정도 집중해서 강의 보고 시험쳤는데, 합격했습니다. 그리고 실기... 솔직히 준비기간은 2주정도였지만 제대로 공부한건 한 5일 될까 말까에요. 필기를 너무 쉽게 합격해서그런지 실기도 뭐 그냥저냥 하면 되겠지 싶었는데 오산이었어요 ㅠㅠㅠ 엑셀이라는 프로그램을 생전 처음 다뤄보다보니 뭐가뭔지도 모르겠고 그냥 하기싫단 생각만 들더라구요.. 그렇지만 실기도 선생님 믿고 한번 따라가보자!! 하는 생각에 최근 기출부터 2008년도 까지 강의를 봤습니다. 아무래도 오래된 기출은 적중률이 떨어진다는 생각에 08년것부터 올해 기출분 까지만 두번 돌렸어요. 그리고 시험보기전에 자료실에 올라온 것들 (차트 만들기라던지, 외부 데이터 불러오기..) 한번 보고 또 따라해보고.. 그렇게 실기 시험도 무난히 보고 왔습니다. 막판에 06년도 강의중 차트만들기 보고간게 얼마나 다행이었는지... ㅠㅠ 차트 수정이 아니라 차트 작성이 나왔어요!! 떡하니!!!! 이걸 안보고갔으면 차트문제는 그냥 날렸을거라 생각하니까 아찔하더라구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올해부터 엑셀 2007버전으로 상시시험을 응시해야한다기에 무조건 12월달에 합격해야된다고 생각해서 안전하게 2번 응시했는데요, 괜한 걱정이었나보네요... 두개 다 합격했습니다!! 첫날거는 아무래도 처음 보는거다보니까 많이 긴장도 했고 체감 난이도도 좀 있어서 불안했는데.. 합격이네요. 사실 시험은 12월 25,26일 이틀 연달아 봤었는데 결과 나오고 나서 수강후기 쓰려고 참았어요! 아무튼 유동균 선생님이 항상 말씀하신 대로 보면서 따라하면 무조건 합격이다! 이건 진리인것 같아요. 제가 그리 오랜기간 준비한것도 아닌데 선생님 강의만 충실했더니 이렇게 합격했네요. 컴활 1급에 비하면 2급은 너무 쉽다고 하지만 저한테는 2급이면 충분해서.. 너무 기뻐요. 솔직히 그냥 강의만 보면 합격이라는게 너무 거저먹는거 아닌가.. 하고 의심이 들때도 있었는데 이것 역시 괜한 걱정이었네요. 아무튼 선생님 너무 감사합니다!!! 날씨 추운데 감기조심하세요!! 선생님의 절도있는 발음과 명쾌한 강의!!ㅋㅋ 진짜 최고에요!!!
|
| 컴퓨터활용능력실기 |
4번만에..... 합격.... |
* |
2012-01-13 23:34:45 |
|
제가 선생님 블로그를 처음 접한 날짜가 11년도 4월초 일 겁니다.. 그러다가 8월 말쯤부터 필기 시작을 했습니다.. 총 4개월 걸렸군요... 그래도 선생님께 쓴다고 약속을 했기에 이렇게 씁니다..
저는 필기가 한달더 걸렸습니다. 저는 처음에 정규과정이 있는지 꿈에도 몰랐습니다. 단기 과정 3만 5천원짤 강의 보고 신청했습니다. 물론 신청할때 고민 많이 했습니다.... 인강을 믿어도 되는 것인지..... 하지만 어떤 블로그에서 사람들이 유동균 선생님 정말 고맙습니다.. 최고이신것 같습니다.. 이런 댓글을 보았을때 그래 해보는 거다 하고 시작했습니다. 참고로 컴퓨터 프로그램은 기계오토캐드 밖에 몰랐기에 물론 캐드 자격증은 필기만 따고 실기는 따지 못했습니다. 신청하면서 눈에 띄는것이 절대 별도의 문제집 불필요!!.... 강의 들으며 문제 풀면서 합격 이걸 보았을때 이게 말이되?.....??? 밖에서 컴활은 정말 어렵다느니... 이런소리를 많이 들어서 힘들것 같은 기분이 많이 들었었고 무엇보다도 저는 이해력이 좀 늦습니다. 남들보다는 더더욱 노력해야 했습니다. 신청하자마자 하루 4~5시간은 기본이고 7시간씩 강의를 들었습니다. 그것도 단기 과정을 요 정규과정을 들었으면 점수가 더 잘나왔을텐데 라는 아쉬움이 지금도 남습니다.그것도 하루에 한개를 5시간 이상 보았습니다. 왜그러냐면 컴활은 어렵다는 생각이 제귀에 항상 맴돌았기 때문이죠... 보면서 5시간동안 선생님이 문제풀면서 말하는 것을 하나하나 다 적었습니다. (선생님 손가락 너무 아팠어요!) 문제 풀기전에 12강까지 들었을때 저는 전화를 했습니다.
나 : 선생님 힘들어 죽겠습니다. 강의 하나 듣는데 5시간이나 걸립니다.
선생님 : 아니 왜 강의 하나 듣는데 5시간이나 걸리나요? 50분정도 밖에 안되는데...
나 : 선생님 말하는 내용을 하나하나 다 받아씁니다! 토씨하나 빼지 않고
선생님 : 회원님 그렇게 하시면 힘들어요. 제가 강의하면서 줄긋고 중요하다 싶은 내용은 적는 그부분만 적 으세요
그 통화가끝나고 나머지 기출들어가기 전에 데이터베이스 3강은 선생님 시키는 데로 하고 기출문제 들어갔습니다. 그렇게 기출문제 풀다가 점수가 너무 안나오는 겁니다. 제 자신에게의 답답함에 거의 울뻔했습니다. 점수가 너무 안나온다고 선생님께 하소연 했습니다.
그때 선생님께서 뭐라고 말씀하셨는지는 기억이 안나지만....
근데 이상하게도 말이에요 처음풀때 컴퓨터일반 6개 스프레드시트 6개 데이터베이스 6개 맞았습니다. 점수가 너무 안나와서 그부분 다시 듣고 다시 문제풀고하면서 하는데 계속 다음 에도 6: 6: 6이 유지되는 겁니다. 그건 참 희한했어요 그 평균은 유지 하다가 보너스 문제 풀이 들어갔을때 9: 10: 9 이렇게 올라갔습니다. 그래도 완강하기는 싫었습니다. 필기 첫번째 시험은 봤는데 하나 차이로 떨어졌었습니다. 시험치면서 드는 생각이
"아니 똑같은 문제는 30%가 아니라 20%로 안되잖아"
어떡하지.... 어떡하지?
선생님께 전화해서 하나 차이로 떨어졌다고 말하자
선생님 : 회원님 정말 아깝네요.....
나 : 선생님 그래도 제가 준비해서 11월 초에 다시 쳐볼까 합니다..
선생님 : 제 생각엔 10월초쯤에 치셔도 될것 같은데..
그 말이 왠지 자꾸 와닿았습니다. 10월 1일날 다시 시험을 쳤습니다. 한개 차이로 합격을 하게 되어서 정말 기뻤습니다. 제 연습장은 필기를 하느라 반을 넘어섰어요 두깨가 만원짜리로 100만원 정도 크기는 됩니다. 상담시간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일요일날 합격하자마자 선생님깨 전화드렸습니다.
나 : 선생님 합격했습니다!
선생님 : 아유 회원님 축하드립니다.
그 여세를 몰아 실기를 준비했습니다. 누구는 2~3주만에 합격하셨다는 사람도 있고 더 빠른 사람은 1주만에 합격했다는 사람도 있었는데 저는 그거보다 더 노력해야 했습니다. 저는 컴맹이었으니까요 어지간히 독하게 해서는 안되겟다는 생각으로 미친듯이 매달렸습니다. 하지만... 필기때의 피로가 풀리지 않아서 더더욱 힘들더군요... 저는 한 5바퀴 이상 더 돌렸습니다..
강의 중간중간에 선생님이 뭐 일주일만해 합격하셨다는 사람도 있다고 말씀하시고.. 제 귀에 더 와닿았던 말은 어떤사람은 문제 풀기 전에 손이 먼저 반응하더라....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처음에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생각했습니다. 선생님은 농담도 참.... 이렇게 생각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때도 어렵다는 말이 제귀에 뱅뱅 돌았기 때문입니다. 이번년도 안에 합격해야한다는 압박감이....
그러나 강의를 듣다보니 선생님 설명하시는게 어느새 제 귀에 착착 감기기 시작했고 제가 문제를 읽는 속도는 어느새 속독이 된다는걸 알았습니다..... 나에게도 손에 감기는 날이 오려나.....
반복하다보니 자연스레 손이 감기기 시작하였고 2달 후에 12월 16일에 첫 시험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함수 부분과 피벗테이블에서 두손 두발 다 들었습니다. 상설에서 열방향으로 이동 그걸 봤음에도 불구하고 그문제하나 못풀었고
함수에서 max이용해서 배열수식 그두 문제만 풀었다면 합격인데....
그리고 데이터베이스에서는 물론 응용해서 나왔습니다. 근데 망쳤다고 생각했으나 데이터 베이스는 합격
강의 중간중간마다 둘중에 하나는 합격이라고 선생님이 말씀하시는 부분이 2007년 특강 08년 2회 스프레드 시트 인가? <-- 에 있었습니다. 떨어졌어도 감격했습니다... 그발표가 나기전에 시험을 2번 더 봤었고 마지막 한번의 시험이 더 남았었기 때문입니다.
2번째 시험에서는 엑세스는 합격이었으나 엑셀은 10점차로 불합격...
3번재 시험에서는 손이 저절로 굴러간다고 좋아했었으나 엑셀 57점으로 불합격....
마지막 4번째 시험에서야 컷트라인을 넘겨 합격을 하게 되었습니다.... 더구나 마지막 시험때는 엑셀은 망쳤다고 생각했음에도 불구하고 그게 정답인가 깅가밍가 했음에도 불구하고 정말 기분 좋네요...
특히 마지막 시험전에 선생님께 전화 한번 드려서 실기 13점차로 떨어졌다고 말씀드리고 저는 또 걱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께 9월까지는 저를 보셔야 할것 같습니다.. 그랬더니 선생님 왈..
올해 내에 따실것 같은데^^
마법처럼... 강의에서 처럼.... 드라마틱하게..... ..
저는 4개월 이라는 긴 여행으로 컴활 자격증 취득을 하네요 마지막 시험을 봤음에도 불구하고 1월1일부터 2007년판으로 12일 동안 다시 끝까지 돌았습니다. 엑세스는 09년 1회 까지 밖에 없었지만 선생님이 그래도 그 부분에서 응용을 좀 더하셨는데 그래도 술술 잘 풀렸습니다...
중간중간에 힘드신거 이해합니다 그래도 극복하시면 반드시 좋은결과가 있을겁니다.
선생님 너무 고맙습니다.....
|
| 컴퓨터활용능력실기 |
정말 기발하십니다 |
* |
2012-01-15 22:53:37 |
|
저번 12월 26, 28, 29일 맞나?? 무튼 광주 상공회의소에서 상설시험을 본사람입니다. 군대에서 컴활,워드1급 필기를 따놓은 상태라 전역후 실기를 준비하였는데요 다른강사의 강의를 들으면서 2003버전으로 실기를 준비했었습니다.(20살때 사놓은책이 2003버전이라..) 한 2주??넘게 준비햇었는데 떨어질줄은 알았지만 2003 버전은 2011년이 마지막이라 붙어야지 하는 마음으로 시험도 3번 연달아서 접수해놓고 시험을 봤었지요 나름 열심히 했습니다. 하지만 생각에 착오가 있었습니다. 비슷한 실력으로 3번을 연속으로 본들 결과는 뻔하지요 3개 시험 모두 엑셀,엑세스 50~60점대를 기록하며 떨어졌습니다. 이렇겐 안되겟다 싶어서 조금만 더해본다는 생각으로 강의없이 하기엔 아무래도 책도 2003버전이고 2012년부턴 무조건 2007버전으로 바뀐다고해서 샘한테 전화를 했었습니다. 책을 사야하나 물어봣는데 강의만으로 된다하더군요 그래서 강의를 신청하고 강의를 들어봣는데 안그래도 저번시험에서 함수부분이 약해서 어떻게 설명하나 봣더니 오호~ 뭔가 색달랐습니다. 이렇게 푸는법도 있구나 하고 선생님 강의 기발하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느꼇죠. 그부분만 들었는데 이 강의 완강하고 2월초에 시험등록해서 보면 붙겟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강의 열심히 듣고 합격하고 후기 올리겠습니다 화이팅
|
| 컴퓨터활용능력실기 |
하하하 감사합니당! |
* |
2012-01-15 23:22:23 |
저기 맨밑에 제 글이있네요 ..챙피하게시리...저게 제가 처음 시험보고왔을때 열받아서 쓴거거든요
저는 나름대로 제가 강의 열심히 들었고 이주동안 진짜 열심히했다고생각했는데 시험문제 딱 본순간
엑셀에서 겁먹더니 액세스에서 쭉안풀리길래 포기하고 나왔거든요..
너어무화났어요 ...다른분들은 다들 합격하셨다고 글올렸는데..저는 ㅜㅜ......
아무튼 일주일만에 다시 또 인강듣고 선생님께 여쭤보고 시험봤네요 ...
너무기분좋았어요 문제보자마자 진짜 술술풀리더라고요 확실히 문제푸는 속도도 줄어들었어요
처음시험봤을땐 시간이 너무모자랐는데 진짜 두번째보니까 10분이나 남더라고요 진짜 그래서 다시한번
확인해서 틀린것도 고치고 포기한 문제도 다시 생각하고 풀게됬어요
이제껏 문제집 사놓고 이두꺼운걸 언제다해보나 이생각에 안하게 됬는데 책도 필요없다고 하시니까
너무좋은거에요 그래서 기출문제만 다풀었어요 보너스강의는 빼구요 그랫더닝 두번째 본 시험에서
엑셀은 그 제가 놓친문제 하나있는데 ㅜㅜ 오점짜리 하나 있었구 엑세스에서는 삼점짜리두갠가 아무튼 제
가모르는 문제는 거의 없었어요 진짜기분좋네요 합격할거같아요 각 과목당 70점 이상이면 되는거잖아용
아 암튼 시험 너무 잘봐서 기분좋고 다른친구들한테도 진짜 추천할께요 감사합니다!!
아 그리고 저 사무자동화도 준비할까생각중인데 책 필요없는거 맞죠 힣잏ㅇ 아는 분이 컴활따면 사무자동화도
쉽게 딸수 있을거라고 하셔서 다시 용기내고 준비해보려고요 감사합니당!!
|
| 컴퓨터활용능력실기 |
아 나는 왜 이모양이지.. |
* |
2012-01-17 18:00:28 |
오늘 시험 보고왔습니다..
엑셀 정말 운좋게 쉽게나와서 합격할것같은데
엑세스가 너무 어렵게 나왔어요 ㅠㅠ ;; 아 제발 좋은 결과 나왔으면 좋겟네요.. 선생님 볼 면목이없네요 ㅠ 엑셀 문제에서 조건부서식 중에서 A,,B,C의 사용량의 70 이상 인 행에 조건 거는건데요 countif 사용하는 문제 였어요 ㅠ 너무 당황했어요.. 카운트이프가 조건부에 나올줄 몰랐는데;; 일단 패스 했거든요..
또 피벗테이블 문제 인데요 다 했는데 셀 서식에서 바꾸는건데요 607천원 이렇게 나오는거에요 그래서 셀서식가서 #,천원 이렇게 해써 607천원 이렇게 나왔는데요 근데 시험문제에 나온 총 합계가 114,605천원 이렇게 나와있어요 (,) 콤마가 있더라고요 #,천원 하니까 114605천원 이렇게 나와서 쉼표 주니까 천원 사라지고 다 쉼표 나오더라고요.. 이거 하닥가 그냥 총합계에 콤마를 못 붙였어요 ㅠㅠ 이런거 어떻게해야되죠.... 그리고 함수는 진짜 2006년부터 쭉 풀었거든요 함수는 다 맞은거 같아요 ^^ DSUM,이랑 small,if 랑 iserror,if,Hlookup 함수 나왔어요 이문제 되게 복잡했는데 기출문제에서 나온것 같아서 기억되새기면서 하니까 풀리더라고요. sum,if 배열 나왔구요 매크로는 통합표 나왔어요 그런대루 엑셀은 잘봤는데 ㅠㅠ 엑세스 DB 구축까지는 완벽하게 다 풀어서 합격하겠구나 이랬는데 그담부터 말렸네요... 보통 폼 에서 작업하는건데 폼보기 단일폼에서 연속폼으로 바꾸는건데 연속폼으로 안바뀌더라고요 무슨 시트 어떻게 나오던데 당황했어요.. 그전 시험에서 엑세스 쉽게 나와서 엑셀 함수만 미친듯이 공부하고 엑세스 는 쉽게지하면서 그냥 봤는데 엑세스에서 ㅠㅠ 뒷통수 맞았지 뭐에요,,, 10일뒤 또 보는데 그땐 다시 붙을것가탕요 확실히 자신감이 붙었습니다.. 아무튼 꼭 최종합격해서 멋진 수강후기 적어보겠습니다...
|
| 컴퓨터활용능력실기 |
12월에 컴활1급 실기 최종합격했는데 이제야 후기를 쓰네요^0^ |
* |
2012-01-26 13:59:19 |
|
필기는 혼자서 인터넷에 떠도는 기출문제만 3일정도 빡세게 풀었더니 단번에 붙었는데 실기는 역시 소문만큼 어렵더군요ㅠㅠ.. 학원을 다니기엔 돈도 아깝거니와 저는 자격증 가산점을 위해 합격을 바랬던 것이라 단기간에 해야하기때문에 인터넷 검색 끝에 유동균 샘을 알게되어 실기 공부를 시작했답니다! 저는 독학으로 컴활 2급을 따두었던터라 1급도 그 정도 하면 되겠지 했는데 아니더군요ㅠㅠ 저는 엑셀보다는 엑세스에 더 고전했습니다.......... 엑셀 함수 같은 경우는 반복적으로 풀다보니 금방 익숙해지더라구요!^^ 다만 엑세스는 아예 처음 접해보는 프로그램이라 어려움이 있었어요ㅠㅠ 단기간에 해치우자는 심산으로 수강 2주만에 시험을 봤는데 엑셀은 붙었으나 엑세스가 정말 아깝게도 69점으로 과락이었습니다ㅠㅠ 사실 시험볼때 긴가민가했던 것들이 많아 69점도 감지덕지였어요ㅋㅋㅋㅋㅋ 아깝긴했지만ㅠㅠ 그래서 맘먹은 김에 제대로 해야겠다 싶어서 하루에 2시간씩은 꼭 강의 듣고 한번씩 해보고 그렇게 3주를 하고 다시 시험을 봤더니 시험시간이 너무 남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 아 이번엔 맘졸이지않고 무조건 붙겠구나 싶었습니다^^ 확인해보니 물론 붙었구요!^^
이제 시작하시는 분들! 강의 하루에 2시간씩 꾸준히 들으시고 혼자 해보고 하면 정말 백퍼센트 붙습니다!ㅋㅋㅋㅋ 저렴한 가격에 이런 강의를 듣게 되어 너무 감사해요^^ 늦은 수강후기지만 유동균샘 정말 감사했습니당^0^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
| 컴퓨터활용능력실기 |
컴활1급 최종합격했어요~ ㅠ.ㅠ |
* |
2012-01-27 00:34:08 |
첫번째 시험은 엑세스 붙고, 엑셀에서 1번 15점 문제를 어이없게 날려서 떨어지고.. 2007버전으로 바뀌는 바람에.. 5일 다시 공부하고.. 두번째 시험봤는데.. 엑셀은 한문제 틀릴거 같은데, 데이터베이스가 간당할거 같아서 발표나기전..다시 시험봤는데.. 와... 세번째 시험은 너무 어렵더라고요~ 컴퓨터 다운도 두번이나 되고.. --;; 그래서 두번째본거 꼭 붙었음 좋겠다 했는데... 합격했다네요.. ㅠ.ㅠ 아침에 발표날줄 알았더니.. 밤12시 25분에 확인했는데.. 조회가 되네요? ㅎㅎ 너무너무 좋아요~~ 합격하자마자 이곳이 생각나서 바로 달려왔어요 ㅋㅋ
선생님~~~그동안 수많은 질문에 빠른답변.. 잘 가르쳐 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 다음에 다른 자격증 딸일 있을때 또 찾아올게요~ 유동균 선생님~~감사했습니다~ 꾸벅~ ^^*
|
| 컴퓨터활용능력실기 |
컴활1급 실기 드디어 합격했어요 ㅠㅠ^^ |
* |
2012-01-27 11:43:55 |
무려 4번을 봤는데요...
2003버전 한번보고 2007 3번봤는데 갠적으로 2007이 체감난이도가 더 어려웠어요~
3번다 선생님 강의 듣고 너무 얕봐서 떨어졌어요 ㅠㅠ 다시 정신차리고 빡공하고 봤더니 4번째에 붙었네요..
정말 이론책 한번도 안보고 선생님 강의랑 기출만 봤어요 ~ 그래서 단기간에 합격할수 있었어요
정작 공부한시간은 1달 조금 넘게 한거 같네요~ 재학중이라서 ㅠㅠ
이렇게 합격후기 쓰게될줄 몰랐어요~ ㅋㅋ 감사합니다
|
| 컴퓨터활용능력필기 |
컴활 필기 1급 합격했습니다^~^ |
* |
2012-02-02 11:31:40 |
선생님의 단기 강의와 함께 준비한 3주~~~ㅋㅋㅋㅋㅋㅋ합격했습니당! 그것도평균80점으로!!!케케 이제실기준비할거에요! 좋은수업감사드려요~^^
|
| 컴퓨터활용능력실기 |
컴활1급 최종합격했습니다. |
* |
2012-02-03 02:48:39 |
|
인터넷강의는 정말 효율적인것같습니다.
모르면 듣고 듣고 계속듣고, 대학강의처럼 한번 듣고 지나가면 끝인 그런수업과다르게 인강이 이런 장점이있군요.
사람은 망각의 동물이라 반복만이 길인데 저는 그 반복덕을 톡톡히본듯하네요.
일단 뭐 안된다 싶으면 계속 봤구요. 모르면 계속봣습니다.
그러다보니 어려운 조회식들도 눈에 익는 수준이 되었구요.
일단 시험은 3번봣는데 몇번째에 합격됫는지 점수조회는 안해봐서 잘 모르겠네요 ㅎ
암튼 너무감사합니다. 덕분에 손쉽게(?) 손쉬운편은 아니엇지만 그래도 수월하게 컴활1급 취득할수잇었던것같습니다.
|
| 컴퓨터활용능력필기 |
2번째 인데 너무 어려워요.. |
* |
2012-02-04 15:33:12 |
|
필기 시험 2번 치뤘는데 떨어졌어요..
기출문제를 많이 풀고 복습하고 했는데
막상 배제정동빌딩에서 시험 보면 모르는 문제하고 처음보는 문제가 많이 나와서
많이 틀렸나봐요... 배제정동빌딩시험이 어려운 편인가요??
자료실에 있는 기출문제랑 실제 시험이랑 문제가 많이 달라서
틀리는거 가타요....
기출문제가 쉬운편이라서 그런가요?????
|
| 컴퓨터활용능력필기 |
선생님 이런종류의 문제풀이에 대해 문의드립니다. |
* |
2012-02-05 16:55:44 |
|
44. 다음 Do~Loop 반복문 수행 후 변수 S의 값은?
|
S = 1
i = 1
Do
S = S + i
if i> 3 then
Exit Do
end if
i = i + 1
Loop Until i> 5 | 선생님 이런종류의 문제를 풀때 선생님께서는 표를 만들어서 하나하나 대입해가면서 푸시는걸 보았는데요 우리는 시험을 볼때 컴퓨터로 치기 때문에 마우스로 답을 클릭하는것 외에는 적거나 표를 만들어서 대입해가면서 답을 산출을 할수 없는데 시험볼땐 머리로 암산하는 방법밖에는 없는지요?
|
| 컴퓨터활용능력필기 |
컴활 1급 필기 합격했습니다~ |
강*구 |
2014-09-04 20:56:24 |

이게 얼마만의 컴퓨터 공부인지~ 중1때쯤이었나 갑자기 프로그래머가 되겠다라며 부모님한테 자격증을 따겠노라고 엄포를 놓고 컴퓨터 학원을 등록했더랬죠 사춘기의 수많은 청소년들이 그렇듯 역시나 작심삼일로 끝났지만......ㅋㅋ
그 이후 역시나 진로는 바뀌었고 20대 중반이되서 다시 컴퓨터 공부를 하게되었네요 어느분야든 컴퓨터를 모르면 일이 안되는 세상이 왔으니 말이죠ㅎ
애초에 아이티버팀목 인강을 들을 생각은 없었어요. 기출문제 좀 찾아볼까 하고 블로그를 기웃기웃거하다 우연히 이 사이트를 알게되었구요. 처음엔 정말 반신반의했습니다. 미리보기를 틀어봐도 이거 말만 번지르르한거 아닌지 의심을 떨쳐버리기가 어려웠어요~
그러다가 다른데 찾아보기도 귀찮고해서 바로 질러버렸네요.
근데 참 지름신이 강림해서 산 물건중에 만족한게 없듯 강의 교재를 다운받는데 불안감이 팍! 글쎄 교재가 온통 기출문제밖에없는거에요 제가 어렸을적에는 분명 두꺼운 교재가 있던것같은데! 나중에야 정규과정이랑 단기과정이 분리되있는걸 알았답니다 ㅎ 교재보고 정식으로 공부하고픈분들은 참고하시길~
여튼 이미 단기를 결제한 상황이라 어쩔수 없다 이 강사님 말을 한번 믿어보자라고 시작했지요. 다른거 필요 없구요 정말 강사님이 시키는대로만 하세요.
특히나 상시시험의 경우 문제은행식으로 출제되기때문에 기출을 잘꿰고있는데 합격으로 가는 지름길같습니다.
처음에는 이게 무슨말인지도 모르는 개념들을 적기 바빴습니다. 컴퓨터 기본상식은 그래도 조금 알았는데 데이터베이스랑 엑셀은 완전 까막눈이었걸랑요 ㅎ 처음엔 계속 적고 암기할거 제때 암기하고 나중에 문제풀이를 병행하니 조금씩 눈에 들어오는 문제들이 생기고 결국 합격안정권에 들 점수가 나오더라구요 정말 독하게 맘 먹먹고 단기간에 실기까지 따고싶다는분 계시다면 패키지로 수강해보는것도 괜찮을것같아요!
마지막 당부드리는데요 다 아시겠지만 모든 공부가 다 그렇잖아요~ 결국은 스스로 연습을 해보는 과정이 꼭 필요한것같아요강사님이 문제풀어주는것 받아적는게 처음엔 참 유효한데, 이것만으론 정말 2% 부족해요 우리가 주머니속에 강사님을 넣고 시험장에 들어갈수는 없으니까요^^
처음엔 열심히 받아 적으시고 이해하신다음 문제를 실전처럼 1시간 안에 풀어보는 연습 하시면 정말 단박에 붙으실수있을거에요! 이 연습이 된다면 시간이 부족때문에 어려움 겪지는 않으실겁니다!
곧 명절이네요 여러분들 모두 빠른 합격을 기원구요 아이티버팀목도 번창하시길~^^
|
| 컴퓨터활용능력실기 |
9/ 5 오늘 합격자 발표 ^^ 축 합격! |
* |
2014-09-05 00:35:08 |
|
안녕하세요 유동균선생님 ^^ 저랑 성이 같으시네요ㅋ 그래서 더욱더 영광스럽습니다.!! 기나긴 고생끝에 낙이 온거 같습니다. 그게 바로 오늘이였죠 ㅠㅠ 두근거리는 마음에 합격자 발표를 봤어요 . 저 지금도 떨려서 심장이 밖으로 떨어졌어요 ㅋㅋㅋ 컴활 필기,실기(2개월 공부) 1급을 모두 단 한번에 붙었습니다. 제가 머리가 너무 나빠서 진짜 노력을 많이 했어요 . 하루에 12시간을 하면서 피나는 노력을 했죠 ㅠㅠ 결코 1급은 노력없이 얻는 결실이 아닌거같아요 ㅋㅋㅋㅋ 유동균 선생님의 강의 내용 정말 훌륭합니다. 처음에는 이해가안가서 짜증도 많이나고 그만 접을까 고민도 했는데 그래도 다시 용기를 내서 공부를 계속하게 되었습니다. 무조건 선생님이 알려주신 내용 그대로 따라하고 복습 또 복습을 철저히 하면서 함수도 깜지쓸만큼 보고 또 보고 , 그리고 모르는 질문은 자다가도 일어나서 컴터앞에 앉아 물어보며 철저히 준비를 했더니 이런 기쁜소식을 안겨드렸네요. 어렵다는 컴활1급 진짜 하면된다는건 선생님을 통해 알았습니다. 지금 강의를 듣는 분들은 의심하지마시고 잘 따라갔으면 하면 제 마음이 전달됬으면 좋겠어요 화이팅해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