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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3-08 12:26
[동영상관련] 무선인터넷 기초(Wi-Fi, HotSpot, 테더링)
 글쓴이 : 유동균강사
조회 : 3,884  
- Wi-Fi(Wireless Fidelity)
: Wi-Fi[와이파이]는 무선 이더넷 호환성 협회 즉, WECA에서 802b11b 무선 이더넷 표준에 대해 제공하고 있는 로고이다. 호환성을 가진 PC 카드 및 컴퓨터는Wi-Fi로고를 사용할 수 있다. WECA의 임무는 Wi-Fi 제품의 상호 운용성을 보증하고, Wi-Fi가 전 세계의 무선랜 표준이 되도록 추진하는데 있다.

- AP
: 무선 중계 기지국. 안테나와 무선 신호처리 및 관리  기능 및 유선 네트워크와 무선 네트워크를 연동하는 기능을 함. 쉽게 생각을 하자면 유선 랜의 허브에 해당하며, AP를 통하여 기존 유선 랜과 연동이 가능.

- Infrastructure모드(Access Point Network)와 Ad-Hoc모드(Peer-to-peer Network)

- SSID
: Service Set IDentifier. 무선 LAN을 통해 전송되는 패킷들의 각 헤더에 덧붙여지는 32바이트 길이의 고유 식별자로, 하나의 무선 LAN을 다른 무선 LAN으로부터 구분해 주므로, 특정 LAN에 접속하려는 모든 액세스 포인트나 무선 장치들은 무선 장치들을 반드시 동일한 SSID를 사용해야만 한다.

- 채널(Channel)
: 우리나라의 802.11b/g 표준을 쓰는 무선랜에서 채널은 1번부터 13번(2412~2472Mhz, 한 채널 당 5Mhz씩 증가)까지 가능. 5GHz에서도 수많은 채널이 존재함. TV 채널과 같이, AP 혹은 무선장비와 통신을 하려면 같은 채널을 사용해야 함. 단 무선네트워크를 구성할 대 같은 공간에 2개 이상의 네트워크가 존재한다면 같은 채널을 사용할 수 없는데, 이때는 각 AP간에는 4채널의 간격을 두셔야 간선을 최소화 할 수 있음. 즉 첫번째 AP가 1번 채널을 스고 있다면 4채널의 간격을 두어서(2,3,4,5채널), 두 번째 AP는 6번 채널을 쓰는 것이 좋고, 세 번째 AP는 11번 채널을 쓰는 것이 좋다. 결과적으로 채널 역시 무선 랜 카드나 AP등에 해당 채널 값이 입력이 되어야 한다.

- Tx Rate
: 송신속도를 의미. 송신속도와 거리는 반비례한다. 즉 통신을 해야 하는 두 무선 장비간에 거리가 멀수록 송신 속도를 낮추어야 전송이 원활하게 이루어진다.

- Link Quality / Signal Strength : 연결품질, 신호세기

- Signal to Noise Ratio(신호 대 소음비)
: 표준 통신 시스템 용어에 따라 SNR의 수신된 신호 전력의 비로 정의 되는 첨가제 가우스 잡음 수신기의 출력에 나타납니다.

- Power Save : 절전모드

- WPA (Wi-Fi protected access)
: WPA는 Wi-Fi 무선 랜을을 사용자를 위해 개발된 최신 보안 표준. WPA는 원래의 Wi-Fi 보안 표준인 WEP보다 개량된 것으로서, 조만간 WEP를 대체할 것으로 기대된다. WPA는 WEP에 비해 보다 정교한 데이타 암호화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사용자 인증이 다소 불충분했던 WEP와는 달리 완전한 사용자 인증 기능을 제공함. WEP은 그리 복잡하지 않은 가정용으로는 아직도 유용하지만, 대량의 메시지 흐름으로 인해 암호화키가 보다 신속하게 발견될 수 있는 기업용에는 충분치 않ㅇ느 것으로 여겨지고 있음.

WPA는 암호화 기법으로 TKIP을 사용함. TKIP은 패킷당 키 할당,ㅏ 메시지 무결성 확인, 확장 초기화 벡터, 키값 재설정 기능 등을 포함함으로써 WEP의 약점을 해결. WPA는 802.1X와 확장 인증 프로토콜인 EAP에 기초하여 강력한 사용자 인증을 제공. WPA는 각 상요자를 인증할 때 RADIUS와 같은 중앙 인증 서버를 사용함.

WPA는 현개 개발되고 있는 보안 표준인 IEEE 802.11i의 부분집합이라고도 말할 수 있으며, 이와 호환성을 유지하게 될 것.


- 출처:시리얼통신 카페, 위키백과

핫스팟이란?
핫스팟(hotspot)이란 인터넷 서비스 공급자에 대한 링크에 연결된 라우터의 사용을 통해 무선 로컬 영역 네트워크에 인터넷 접근을 제공하는 지점을 말한다. 보통 특정 지역에서 무선 접근 범위를 최대화하기 위해 공공장소의 천장, 벽이나 기타 전략적 위치에 설치된 하나 이상의 접근점(AP)로 구성된다. 따라서 핫스팟 구역의 사용자는 노트북 컴퓨터를 이용하여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다. 핫스팟 중 일부는 무료로 추가적인 소프트웨어를 요구하지 않으나, 다른 일부는 웹에서의 신용카드번호를 제공하여 사용자 계정 등록 및 활성화를 요구하기도 한다. 또한 스마트폰이나 휴대용 컴퓨터를 통해 핫스팟을 생성할 수 있다. 이러한 과정을 주로 테더링이라고 한다. 스마트폰을 이용한 핫스팟의 경우, 통신 사업자의 네트워크를 Wi-Fi 신호로 내보내는 과정에서 호스트의 데이터 네트워크 요금이 부과될 수 있다. 또한 휴대용 컴퓨터를 이용한 핫스팟은 이더넷의 연결을 와이파이 신호로 내보낸다.

테더링이란?

테더링(영어: tethering)은 인터넷 접속이 가능한 기기를 이용하여, 다른 기기에도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게 해주는 기술이다. 블루투스 무선 기술이나 USB케이블 등으로 두 기기를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이때 인터넷 접속이 가능한 기기가 다른 기기의 모뎀 역할을 하게 된다.


디지털 셀룰러 이동전화 도입 이전, 즉, 대한민국에 있어서 IS-95A(통칭, CDMA 혹은 cdmaOne) 도입 이전에는 전용의 커넥터를 통해서 아날로그 모뎀으로써 작동했다.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았으며, 음성통화망(PSTN)을 이용하였다. CDMA 도입 후에는 한동안 서킷통신이 혼용되었다(접속시간량과금). 이때 방식은 전용의 시리얼 케이블을 대응 휴대전화에 접속하여 전화 접속 지점간접속프로토콜(Point to Point Protocol, 또는 PPP)을 통해 접속했다. 당시 데이터 접속 속도는 9.6kbps(SK텔레콤, 신세기통신), 14.4kbps(케이티프리텔,한솔PCS,엘지텔레콤) 으로 한정되었다. 한편, 2001년 고속 데이터 통신을 가능하게 한 IS-95B(통칭 CDMA2000)이 도입되면서 전용 패킷통신이 정착, 2.5G 이후에는 전용 드라이버를 통한 모뎀 액세스가 정착되었다.

그러나 패킷 방식의 데이터 방식은 고속의 데이터 접근을 가능하게 한 반면, 과도한 패킷 요금으로 인해 테더링의 사용을 거의 사장시키는 결과를 낳고 말았다. 대안으로써 와이브로, Wi-Fi등이 제시 되었으나, 각각 요금과 속도 측면에서 장점은 있으나 커버리지를 급속하게 늘리기에 어려움이 따랐다. 그 과정에 2009년 후반부터 불기 시작한 스마트폰 열풍 등에 힘입어, 전국적인 HSDPA 혹은 HSPA 망을 활용하자는 방안이 제시되었다.

2010년 이후, 이동통신 업계에서는 테더링을 적극적으로 장려하는 요금제를 도입하기 시작했다. 기존의 데이터 정액요금제는 데이터 직접 접속, 즉 테더링의 경우 정액에 해당되지 않았으며, 정량제의 데이터 정액 요금제는 일반 피처폰은 가입할 수 없었으나, 기존 정액 데이터 요금제를 스마트폰 뿐 아니라 피처폰에도 가입하게 함으로써 적게는 100M에서 많게는 4G까지의 데이터를 사용자의 편의에 따라 가입하여 사용할 수 있게 되므로 훨씬 데이터 사용에 여유가 생기게 되었다. 이 요금제는 단말기 내부 뿐 아니라, 단말기에 연결된 모든 단말, PDA나 노트북 등 단말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또, 일부 회사의 경우 정액 요금의 초과 1메가바이트당 요금을 와이브로 수준과 동등하게 인하하였다.

그러나 아직은 요금제 가입 사용자가 스마트폰 사용자를 제외하면 극히 적고, 일부 IT에 관심이 많은 사용자를 제외하면 테더링에 대한 인식이 적으며, 설정 절차에 대한 안내도 아직은 잘 알려지지 않기 때문에 활성화 되지는 않았다. 특히, 여러가지 요금이 아직까지는 2만원 내외에 30GB를 제공하는 와이브로에 비해 휴대전화의 경우 1GB 내외를 제공하기 때문에 비싼 편이어서 와이브로나 무선랜 커버리지 내에서는 가격적인 메리트가 떨어진다. 한편, 현재까지 HSDPA의 평균 데이터 속도 또한 와이브로나 무선랜에 비해 떨어지는 편이다.

하지만, 전술한 대로 수도권에서도 일부 도시에서만 제공되는 와이브로와 실내의 한정된 장소에서만 제공되는 무선랜에 비하면 훨씬 넓은, 거의 물리적으로 제한이 없는 전국적인 커버리지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 점은 극명한 장점이다.

한편, 이러한 테더링은 다량의 데이터를 전송하므로 상당한 데이터 요금이 부과되므로 정액 요금 가입이 필수이다. 그런 만큼 이동통신망에 주는 데이터의 부하도 상당한 편이다. 따라서, 미국이나 일본 등 몇몇 국가는 휴대전화 단말을 통한 인터넷 패킷 통신은 무제한으로 제공하지만, 테더링은 제공하지 않는 경우가 있거나, 아니면 별도의 요금을 제공하는 경우가 있다.


신호세기와 연결품질은 반드시 비례하지만은 안는다는 점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Wifi Analyzer와 같은 툴을 이용하면 수시로 변동되는 신호세기,연결품질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테더링 방식의 접속은 무선속도가 고르지 못해 원할한 학습이 어렵습니다.

16-06-08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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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이나 무선신호가 양호한 자택 등에서 미리 다운받으면 공공장소에서도 원할히 학습가능하십니다.
17-01-12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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